中 공직자 시진핑 체제서 120명 자살…전 정권의 두 배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 정권 출범 이후 공직자 자살률이 급증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공영 라디오 방송 RFI 중문판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인용해 시 정권 출범 후 자살한 공직자가 120명으로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 집권 시절보다 두 배로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30 12:23
"투표는 국민의 의무" 호주, 불참 시 벌금 1만 7천 원 호주에서 이번 주말 연방 상하원 의원 전원을 선출하기 위한 총선거가 실시되면서 호주의 독특한 선거제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에서는 연방선거 참여를 납세나 교육의 의무처럼 국민의 의무로 간주하고 있다. 연합 2016.06.30 11:33
'브렉시트' 미국, EU에 '긴축 완화' 촉구…"후폭풍 확산 막자" 미국이 '영국의 유럽연합에 따른 후폭풍의 확산을 막으려고 EU에 긴축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미국 정부의 고위급 관계자는 브렉시트 이후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재정 유연성을 더 가져가기 위한 방법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자리와 경제 성장 관점에서 긴축 완화가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6.30 11:27
'브렉시트' "충격·혼란이 포퓰리즘 누르는 데 호재" 영국의 유럽연합 결정이 유럽 내 기성 정치권에는 포퓰리스트 정당을 제압할 호재라는 관측이 나왔다. 29일에 따르면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막을 내린 유럽연합 정상회의에서는 다수 국가 정상들의 태도 변화가 주목됐다. 연합 2016.06.30 11:26
"도쿄는 유방암, 서부는 간암"…日 암발생 지역별 편차 일본의 도쿄 등 수도권에는 유방암 환자가 상대적으로 많았고, 서부 지역에는 간암 환자가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일본 국립암연구센터가 발표한 '2012년 지역별 암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새롭게 암 진단을 받은 사람은 86만5천238명이었다. 연합 2016.06.30 11:19
中 40대 여성, 18년 전 냉동배아로 출산 성공 중국에서 40대 여성이 18년 전 냉동시킨 배아를 자궁에 이식해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중국청년보에 따르면 이 여성성의 한 병원에서 3.3㎏ 무게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SBS 2016.06.30 11:12
브라질 리우 해변서 토막시신 일부 발견…올림픽 치안 우려 증폭 브라질 올림픽이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토막시신의 일부가 발견됐다. 앞서 올림픽 주 경기장 부근 지정병원에서 총격전 후 탈출한 마약 밀매범을 잡는 과정에서 10명이 사망하는 등 혼란이 극에 달한 리우에서는 최근 임금 체불로 경찰이 파업 시위까지 나서 치안 부재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연합 2016.06.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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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자수할게요" 길게 늘어선 줄…겁 먹은 마약범들 필리핀의 체육관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습니다. 무슨 경기라도 있는 걸까요? 놀랍게도 이 사람들은 모두 자수하러 온 마약범들입니다.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마약범들이 줄줄이 자수에 나선 건 오늘 취임하는 새 대통령 때문입니다. SBS 2016.06.30 10:57
"태국 군부, 200억 뿌리고도 안보리 진출 실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출 투표에서 카자흐스탄에 패해 고배를 마신 태국 군부가 지난 2년간 로비 명목으로 수백억 원을 허비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고 현지 일간 방콕포스트가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30 10:55
도요타 자동차, 프리우스 등 7차종 155만 대 리콜 신고 도요타자동차가 프리우스, 사이 등 7개 차종 155만 2천509대에 대해 연료 누출, 에어백 결함 가능성 등의 사유로 리콜을 하겠다고 일본 국토교통성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6.30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