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총재 "시장 불확실성 제거해야"…英·EU에 조치 촉구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탈퇴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해 영국과 EU에 신속하게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미국 콜로라도 주 애스펀에서 열린 '아이디어 페스티벌'포럼에서 연설을 통해 브렉시트가 초래한 "불확실성을 완화하려면 이행 과정에 참여하는 당사자들이 가장 효율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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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엉켜 노는 호랑이와 셰퍼드…신기한 우정 호랑이와 개가 마치 친구처럼 어울려 노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 호주의 작은 동물원인 '모고'에서 공개한 영상입니다. SBS 2016.06.27 11:27
"전통이다" vs "잔인하다"…中 개고기 축제 논란 상인들이 물건을 진열해 놓고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는 물건이, 개고기들이네요. 매년 중국 위린성에서는 약 10일간 '개고기 축제'가 열렸습니다. SBS 2016.06.27 11:18
"클린턴, 트럼프에 처음으로 두자릿수대 리드" 미국 주요언론이 실시한 6월 대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6.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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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방탄복 정장' 패션쇼…중동·남미 지도층 불티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열린 패션쇼입니다. 여느 패션쇼와 다른 게 없는 것 같지만, 실은 이 모델들이 입은 의상이 모두 방탄복입니다. 얇고 가볍지만, 9밀리 총탄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만큼 성능이 우수하다는데요, 남성 정장 한 벌에 우리 돈으로 700만 원에서 900만 원. SBS 2016.06.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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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EU 시금석' 스페인 총선 결과 보니…'일단 제동' 반 EU 정서 확산의 시금석인 스페인 총선이 끝났습니다. EU에 반대하는 극좌파 정당이 약진에 실패함에 따라 반 EU 정서 확산에는 일단 제동이 걸렸습니다. SBS 2016.06.27 11:11
美SPI 조사 "한국 '삶의 질' 133개국 중 26위" 삶의 질을 기준으로 나라별 순위를 매겼을 때 한국이 세계 133개국 가운데 26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글로벌 컨설팅사인 딜로이트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의 올해 사회발전지수 한국은 80.92점으로 133개국 중 26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6.27 10:52
나이지리아 피랍 호주인 등 7명 석방…몸값 여부엔 함구 나이지리아에서 무장 괴한에 납치됐던 호주인 3명 등 7명의 호주 광산회사 직원들이 사흘 만에 모두 풀려났다. 호주 퍼스에 본사를 둔 광산회사 맥마흔 홀딩스는 납치된 직원들이 26일 밤 모두 풀려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27 10:44
시진핑·푸틴 "北핵미사일 전략 수용불가…6자회담 재개 촉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전략에 반대하고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를 전면 집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습니다. SBS 2016.06.27 10:42
미얀마, 세계2위 마약 생산국 오명 벗자…700억 원 상당 마약 소각 세계 2위 마약 생산국인 미얀마가 수백억 원 규모의 마약을 불태우며 마약산업 근절 의지를 다졌습니다. 미얀마 경찰은 수도 네피도와 최대 도시 양곤 등에서 마약퇴치의 날 행사를 열고 압수한 마약을 불태웠습니다. SBS 2016.06.27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