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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 휘청…브렉시트 여파 전전긍긍 지금까지 나타나는 현상으로만 보면 브렉시트의 최대 피해자는 일본이라고 할 만합니다. 무엇보다 엔화 가치가 급등하면서 돈을 풀어 경제를 살리겠다는 아베노믹스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SBS 2016.06.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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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주도…英 총리 후보 존슨은 누구?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를 주도한 인물, 보리스 존슨 전 런던 시장입니다. 헝크러진 금발에 커다란 체구, 거침없는 언변까지 누구를 닮았죠. SBS 2016.06.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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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미래는 끝났다"…짐 싸는 글로벌 은행 영국에서는 브렉시트의 여파가 여러 분야에서 벌써 나타나고 있습니다. 120여 개의 우리 기업을 포함한 전 세계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이 런던을 탈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6.06.27 20:12
독일 국방 "내 평생 영국 EU 재가입 없을 것"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독일 국방장관은 자기 평생에 영국이 유럽연합에 다시 가입하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같은 집권다수 기독민주당 소속의 차세대 리더인 폰데어라이엔 장관은 26일 제1공영 ARD 방송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AP 통신이 인용했다. 연합 2016.06.27 18:46
한일위안부 합의 반년…피해자·한국 여론 설득 여전한 과제 27일로 한일 정부간 군위안부 합의가 도출된 지 6개월이 경과했다. 한국 정부는 합의 이행을 위한 행보를 조심스럽게 시작했지만 아직 피해자들과 한국 내 여론의 반발이 여전해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 회복 및 상처 치유라는 최우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속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연합 2016.06.27 18:25
반기문 텔아비브 대학서 메달 수상…"세계 평화에 기여한 공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7일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조지 S.와이즈 메달을 받았다. 텔아비브 대학교 초대 총장의 이름을 딴 조지 S.와이즈 메달은 세계 평화와 기술 발전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특별한 상이다. 연합 2016.06.27 18:19
IS, 시리아 정보 외부에 알린 민간인 5명 폭탄에 묶어 살해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언론활동을 하는 시리아인 5명을 살해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27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IS는 26일 인터넷 블로그에 시리아 데이르에조르에서 시리아인 5명을 '처형'하는 영상을 올렸다. 연합 2016.06.27 17:48
마다가스카르서 수류탄 테러…2명 사망·84명 부상 인도양에 있는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수류탄 테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84명이 다쳤다. 이번 테러는 지난 26일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의 마하마지나 시립 경기장에서 프랑스로부터 독립 56주년 기념 행사가 끝나고서 콘서트가 진행되던 중 발생했다고 AFP가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7 17:47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 리커창 "도전 공동 대응해야" 4차 산업혁명을 논의하기위한 하계 다보스포럼이 오늘 중국 톈진에서 개막했습니다. 하지만 사흘 전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한 브렉시트 때문에 4차 산업혁명 논의보다는 세계경제의 급한 불인 브렉시트 논의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SBS 2016.06.27 17:24
영국 보수당, 중국 인권탄압 비난…밀월관계 재고 촉구 영국 집권 보수당의 인권위원회가 시진핑 주석 체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탄압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양국 간의 이른바 밀월관계를 재고할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일간 가디언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7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