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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찔린 '브렉시트'…세계 질서 대격변 예고 영국이 끝내 유럽연합 탈퇴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남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있었습니다만 영국인들의 선택에 전 세계가 허를 찔린 셈이 됐습니다. 영국이 43년 만에 EU 탈퇴를 선언하면서 유럽은 물론 세계 질서에도 대격변이 예상됩니다. SBS 2016.06.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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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영국, 결국 브렉시트(Brexit) 'EU 탈퇴 선택'…캐머런 총리 사임 43년 만에 개최된 영국의 EU 잔류와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끝났습니다. 영국인들은 브렉시트를 선택했습니다. 개표 결과 탈퇴는 51.9%, 잔류는 48.1%로 탈퇴가 3.8%포인트 앞섰습니다. SBS 2016.06.24 18:41
나토 사무총장 "EU 탈퇴 불구, 나토 내 영국 위상 변화 없어" 옌스 슈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24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 내에서 영국의 위상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6.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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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와 우박 동반한 토네이도…中 마을 전체 '초토화'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강력한 토네이도가 덮쳐 사망자가 98명이나 되고 부상자 수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마을 전체가 초토화돼 마치 전쟁터처럼 변했습니다. SBS 2016.06.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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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 빠진 세계 금융시장…美 증시 폭락우려 전세계 금융시장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아시아 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조금 전 열린 유럽 증시도 급락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최호원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6.06.2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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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깬 브렉시트…"이민자 유입·분담금 불만" 앵커> 영국 국민들은 예상을 깨고 전격적으로 유럽연합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그 배경을 이성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영국 국민들은 유럽연합에 묶여 있는데 득보다 실이 많다고 봤습니다. SBS 2016.06.24 17:57
장례식장에 드레스와 컵케익?…불치병 딸을 위한 추모 오랜 투병 생활을 마감하고 숨을 거둔 다섯 살 소녀를 위해 소녀가 생전에 좋아하던 티 파티를 주제로 한 장례식이 열려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6.06.24 17:55
[생생지구촌] 알록달록 하늘을 수놓은 61명의 '인간새' 미국 캘리포니아의 상공에 수십 명의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하늘 위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두 눈 크게 뜨고 함께 확인해보시죠.미국… SBS 2016.06.24 17:54
브렉시트 영란은행 405조 원 풀어…중앙은행들 비상조치 잇따라 영란은행이 브렉시트로 충격에 빠진 금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2천500억 파운드의 긴급유동성을 공급할 여력이 있다고 AFP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4 17:51
브렉시트 영국, '스위스 모델' 브리처랜드 가능할까 영국이 23일 탈퇴를 결정하면서 유럽 대륙 한복판의 비 EU 국가인 스위스가 주목받고 있다. 브렉시트를 주장했던 측은 그동안 줄곧 스위스를 영국이 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연합 2016.06.24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