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힐러리 종교 뭔지 몰라…기독교 파멸하는 지도자"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21일 대선 본선의 맞상대가 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향해 "그의 종교가 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6.22 07:02
미 올랜도 참사 계기 '무슬림-LGBT' 회동…"사회편견 공동대처" 미국 무슬림 커뮤니티와 LGBT 커뮤니티가 올랜도 총기 참사를 계기로 손잡고 사회적 편견과 증오범죄에 공동으로 대처해나기기로 했다. 2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국 내 최대 무슬림 이익단체 '미국 이슬람관계협의회'와 미국 최대·최고 LGBT 법률조직 '램다 리갈', '이퀄리티 일리노이' 등이 올랜도 참사 8일 만인 전날 시카고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무슬림과 LGBT의 평등 인권 보장을 위해 연대하기로 했다. 연합 2016.06.22 06:55
미국 상원의원들 '초당적' 총기규제법안 다시 마련 미국 상원에서 총기규제 법안이 다시 마련된다. 사상 최악으로 꼽히는 플로리다 주 올랜도 총기테러가 발생한 지 열흘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전날 총기규제 법안 4건이 모두 부결됐고 그로 인한 비난이 고조된 데 따른 움직임으로 풀이됐다. 연합 2016.06.22 06:54
콜롬비아 대통령 "금주내 반군과 쌍방 정전 합의"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21일 정부와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이 금주 내에 쌍방 정전에 합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엘 에스펙타도르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6.06.2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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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브렉시트, 경제에 악영향…통화정책 신중히" 이번 국민투표는 그 결과에 따라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에 그 파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 의장은 영국이 EU를 탈퇴할 경우 세계 경제는 물론 미국 경제에도 상당한 나쁜 영향을 끼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6.06.2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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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투표 하루 앞으로…결과 '예측 불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결정할 국민투표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여론조사에서는 잔류 의견이 조금 우세하지만, 변수가 많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SBS 2016.06.22 06:18
옐런 미 연준의장 "브렉시트, 경제에 상당한 악영향"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가 실현될 경우 경제에 상당한 악영향을 초래한다고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경고했습니다. SBS 2016.06.22 06:00
'브렉시트 투표 D-1' 반대론 상승세 속 "초접전" 전망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렉시트 찬성으로 귀결되면 파운드화 급락 등 영국 경제와 국제 금융시장에도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SBS 2016.06.22 06:00
오바마 "북한은 특별한 위협"…대북제재 1년 연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를 다시 1년 연장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보낸 통지문을 통해 북한이 미국에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을 주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법에 따라 북한을 '국가비상' 대상으로 1년간 더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2 05:48
일본 구마모토, 지진 이어 폭우 피해…최소 6명 사망 올해 4월 연쇄 지진이 강타한 일본 구마모토현에 폭우가 이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NHK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규슈 지역에 내린 호우로 구마모토현에서 6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6.06.22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