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실상 알린다"…자전거 美횡단 대학생들 LA 입국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미국 횡단에 나서는 '트리플 에이 프로젝트 2기' 대학생 3명이 출발지인 로스앤젤레스에 입성해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연합 2016.06.21 02:43
유럽증시 브렉시트 반대 증가 속 큰 폭 상승…런던 3.04% ↑ 유럽 주요 증시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의미하는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를 앞두고 영국민들의 반대 여론 비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큰 폭의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6.2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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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 당하고 총상 입어도…아랑곳 않는 中 어선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은 우리뿐만 아니라 동남아와 중동 러시아까지 사실상 전 세계 바다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급기야 인도네시아에서는 해군이 중국 어선에 총격을 가하는 일까지 일어났는데, 국제사회가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6.21 01:32
투스크 EU 의장 "유럽에 남아달라" 영국민에 호소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둔 영국 국민에게 "유럽에 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포르투갈을 방문한 투스크 상임의장은 "대부분의 유럽인과 유럽 지도자를 대표해서 영국 시민에게 남아달라고 호소한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1 01:04
위기의 트럼프 승부수 던졌다…최측근 선대본부장 전격 경질 위기에 빠진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최측근 인사를 잘라내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캠프 내 최고 실세로 불려왔지만, 트럼프의 인종·성차별적 발언의 배후로 의심받던 강경파 선거대책본부장인 코리 루언다우스키를 전격 경질했습니다. SBS 2016.06.21 01:03
英 여야 정치권, 피살 동료의원 추모에 잠시 '화합' 영국 하원의원들이 총격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조 콕스 하원의원을 추모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의원들은 런던 하원 본회의장에서 90분간 콕스 의원을 추모하는 모임을 했습니다. SBS 2016.06.21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