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루언다우스키 좋은사람…딸이 쫓아냈다는 말 난센스"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21일 코리 루언다우스키 선거대책본부장을 전격 경질하는데 딸 이방카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 연합 2016.06.21 23:43
北 리용호 외무상,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와 담화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타판 미슈라 주북한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와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담화에서 북한과 … SBS 2016.06.21 23:30
"인생 끝내고 싶었다" 일본서 '묻지마' 흉기난동에 4명 사상 일본의 상업시설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일본 홋카이도시의 '이온몰 구시로쇼와점'에서 30대 남성이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SBS 2016.06.21 23:29
"인생 끝내고 싶었다" 일본서 '묻지마' 흉기난동에 4명 사상 일본의 상업시설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15분께 일본 홋카이도시의 '이온몰 구시로쇼와점'에서 30대 남성이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연합 2016.06.21 21:43
미국이 모은 비밀문서로 한국전쟁을 재구성하다 "워싱턴뉴스지는 도쿄로부터의 보고를 인용하면서 윌러비 장군이 북한이 남한을 침략할 것이라고 3월 10일에 정확히 예측했다는 것을 9월 1일, 그리고 다시 10월 5일에 보도하였다." 1950년 10월 5일 미국 국무부 정보연구국이 만든 '남침 경고에 대한 정보보고' 문서의 일부다. 연합 2016.06.21 20:57
독일서 히틀러 애완견 납세고지서까지 경매 논란 지난 주말 독일에서 열린 과거 나치 정권 주요 인사들의 유품 경매에서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군용 재킷이 최고가인 27만5천 유로에 팔렸다고 대중지 빌트가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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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전 마약상 40명 사살…살벌한 범죄 소탕 범죄와 전쟁을 앞세워 필리핀 대통령에 당선된 두테르테가 취임도 하기 전에 초강경 범죄 소탕에 나섰습니다. 벌써 40명의 마약상이 경찰에 사살됐고, 밤늦게 다녔다는 이유로 팔굽혀펴기 체벌을 당하는 광경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6.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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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5살 청년 쓰러뜨린 '살인 폭염'…4명 사망 그런가 하면 미국 서남부 지방에서는 살인적인 불볕더위로 청년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섭씨 49도가 넘는 폭염에 정전 사태와 산불도 잇따랐습니다. SBS 2016.06.2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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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덮친 흙더미에 사망…日 150mm 최악 폭우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는 일본에서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두 달 전, 대지진이 났던 구마모토에는 시간당 최고 150mm의 폭우가 쏟아져서 6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6.06.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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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인사이트] 나만 몰랐나? 브렉시트 지난 16일 영국 버스톨에서 3발의 비극적인 총성이 울렸습니다. 브렉시트에 반대하던 조 콕스 의원이 괴한에 피습돼 숨진 겁니다. 도대체 브렉시트가 뭐길래 영국이 이 난리인지 핵심만 짚어봅니다. SBS 2016.06.21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