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관중석에서 투척한 홍염에…크로아티아 징계 위기 프랑스 생테티엔의 스타드 조프루아 기샤르에서 17일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체코전이 진행되던 중 관중석에서 홍염이 날아들어와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SBS 2016.06.19 02:23
리우올림픽 테러 위험 있나 없나…브라질 당국 주장 엇갈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기간 테러 행위 발생 가능성을 놓고 브라질 당국이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 앞서 브라질 언론은 연방정보국이 메신저 앱 텔레그램에서 포르투갈어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는 그룹이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6.19 01:44
리우올림픽에 또 악재…브라질 리우 주정부 '재정비상사태' 선언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브라질의 리우 주 정부가 '재정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도르넬리스 리우 주지사는 심각한 경제위기로 재정이 고갈됐다며 주 정부 살림이 사실상 파산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9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