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캘리포니아 산불 확산…이틀새 여의도 면적 5.6배 전소 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서쪽 샌타바버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시속 64㎞로 부는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5일 오후 레퓨지오 로드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로 이틀 사이 16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이 불에 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8 11:20
中, 베트남 실종기 수색지원 요청에 함정 9척 파견 화답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의 와중에 중국이 베트남 해상에서 실종된 베트남 군용기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9척의 함정을 파견했습니다. 중국은 베트남 당국의 요청에 따라 최신 구조전용선 '난하이주 101'호를 포함한 총 9척의 함정과 선박을 베트남 군용기가 추락한 통킹만 해역으로 파견했다고 중국일보가 1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8 11:07
IMF "브렉시트, 영국 경제 2019년 5.5% 위축" 영국이 유럽연합하면 영국 경제가 타격을 크게 입고 침체할 우려가 있다고 국제통화기금이 전망했습니다. IMF가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브렉시트가 현실화하면 내년에 영국 경제는 0.8% 위축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8 10:32
FT 이어 더타임스도 영국의 EU 잔류 찬성 표명 영국 유력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에 이어 또 다른 일간지 더타임스가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공개적으로 지지했습니다. 더타임스는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5일 남은 17일 1면에 "영국에 잔류가 왜 최선인가"라는 제목과 2천 자 분량의 사설을 통해 EU 잔류에 대한 찬성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6.06.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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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올랜도 총기난사…'자생적 테러리스트 범행' 글로벌 업데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 워싱턴을 연결하겠습니다. 정하석 특파원, 이번 한주 미국은 뭐니뭐니해도 이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사건이 가장 충격적이었죠. SBS 2016.06.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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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대규모 폭력 사태…축구팬들의 난동 박선영의 TV 밖 뉴스 스브스 뉴스와 비디오 머그를 중심으로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을 전해드리는 TV 밖 뉴스 시간입니다. 프랑스에서 수 백 명이 치고받는 대규모 폭력 사태가 일어났는데요, 이 현장 비디오 머그를 통해서 확인하시죠. SBS 2016.06.18 10:16
"올랜도 테러범 '뉴스 봤나?' 범행 중 부인과 문자도 교환" 미국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총기난사범인 오마르 마틴 범행 도중 부인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CNN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18 09:28
中 시안서 변전소 폭발사고…인명피해 우려 중국 산시의 변전소에서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18일 펑파이신문망에 따르면 이날 0시께 시안 남쪽에 위치한 궈뎬급 변전소에서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2016.06.18 09:24
18세 화이트 해커 '펜타곤 보안망 뚫었다' 18세 미국 화이트 해커가 미국 국방부, 펜타곤의 보안망을 뚫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화이트 해커란 보안시스템의 취약점을 관리자에게 알려서, 해킹 공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SBS 2016.06.18 08:53
라이언 "트럼프 독특한 후보…지지 여부 양심에 따라 각자 결정" 미국 공화당 1인자인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의원들의 지지 여부에 대해 각자 양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SBS 2016.06.18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