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경찰, 테러 근거지 급습…용의자 3명 기소 벨기에 경찰이 테러 근거지에 대한 수색작전을 벌여 체포한 테러 기도 용의자 12명 가운데 3명을 기소했습니다. 벨기에 연방검찰은 브뤼셀 인근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로 추정되는 40여 곳의 주택과 차고지를 급습해 새로운 테러 모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8 22:20
푸틴 대통령 "美 대통령 누가 되든 협력하겠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차기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국제경제포럼에서 미국이 반 러시아 선전 카드를 대선 캠페인으로 사용하는 것은 건설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한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6.18 22:11
美NASA, 전기비행기 개발 나선다…시속 282km 수준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새로운 전기 비행기 개발에 나섭니다. 나사는 미국 항공우주학회 학회에서 고효율, 저공해 유발 항공기 개발 노력의 하나로 전기로만 운항하는 비행기 'X-57' 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8 22:04
성경험 없는 여대생에 지급…남아공 "처녀장학금은 위법"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지역이 성 경험이 없는 여대생에게 지급한 '처녀 장학금'이 위법이라는 남아공 정부 결정이 나왔습니다. 남아공 양성평등위원회는 처녀성을 기준으로 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근본적인 차별이라며 제도 폐지를 권고했습니다. SBS 2016.06.1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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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밥 먹으면 한 달 월급"…갈 길 먼 쿠바 또 다른 폐쇄국가, '시가와 헤밍웨이'의 나라 쿠바에는 요즘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자본주의 빗장을 열고 있지만 갈 길은 아직 멀어 보입니다. SBS 2016.06.1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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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현실화 우려에…우리 기업도 비상 영국에서는 하원의원 피살 사건의 충격으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선거운동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브렉시트 우려는 여전해서 세계 금융시장은 긴장하고 있고 우리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6.06.18 20:27
필리핀 중부 칸라온화산 분출…등반금지·비행기 운항주의보 필리핀 중부 네그로스 섬에 있는 칸라온 화산이 18일 오전 화산재를 1.5㎞ 상공까지 분출했다고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가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기존에 발령한 가장 낮은 수준의 1단계 경보를 유지했다. 연합 2016.06.18 19:48
벨기에 경찰, 테러 근거지 급습…용의자 12명 체포 벨기에 경찰이 테러 근거지에 대한 수색작전을 벌여 테러를 기도한 용의자 12명을 체포했다고 벨기에 언론이 18일 보도했습니다. 벨기에 연방검찰은 수사 당국이 전날부터 이틀간 브뤼셀 인근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로 추정되는 40여 곳의 주택과 차고지를 급습해 새로운 테러 모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8 17:49
"中해경국 선박 센카쿠열도 日 접속수역 항행…나흘 연속" 일본 오키나와현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일본 영해 밖 접속수역에서 18일 중국 해경국 소속 배 2척이 항행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6.06.18 17:48
푸틴 러 대통령 "미 대통령 누가 되든 협력하겠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차기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17일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에서 주요 통신사 임원들과 만나 미국이 반러시아 선전 카드를 대선 캠페인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건설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6.18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