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탑승 베트남 군용기, 추락 전투기 수색 중 실종 추락한 전투기를 수색하던 베트남 군용기가 실종됐습니다. 일간 탕니엔 등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조종사를 포함해 9명을 태운 CASA 군용기가 어제 오후 베트남 북부 항구도시 하이퐁 인근의 박롱비 섬 남서쪽 81㎞ 해상에서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SBS 2016.06.17 09:12
영국 노동당 의원 살해 용의자 "영국이 우선" 외치며 범행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 지지파인 조 콕스 노동당 여성 하원의원을 살해한 혐의로 현지 경찰이 체포한 용의자는 52세 남성이라고 영국 언론들이 16일 일제히 보도했다. 연합 2016.06.17 08:57
오바마 "군사력만으로 외로운늑대 테러 못 막아" 기성 테러조직의 지시를 받지 않은 채 독자적으로 극단적인 행동에 나서는 '외로운 늑대' 형태의 테러는 군사력만으로 막을 수 없으며, 이런 형태의 테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려면 더 적극적으로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장했다. 연합 2016.06.17 07:52
영국 의원 살해 용의자 동생 "형, 인종차별적 얘기 꺼낸 적 없다"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 조 콕스 살해한 용의자가 어떠한 인종차별적인 얘기들을 꺼낸 적이 없다고 그의 이복동생이 말했다. 용의자 토미 메이어의 이복동생 듀안 세인트 투이스는 영국 일간 가디언에 메이어가 혼혈 이복동생인 자신과 사이좋게 지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6.17 07:51
억대 연봉 미국 프로그래머 "컴퓨터에 6년간 일 맡기고 놀았다" 업무를 자동화해 컴퓨터에 맡기고 본인은 사무실에 출근해서 놀다가 6년만에 들통나는 바람에 해고됐다는 프로그래머의 사연이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6.06.17 07:46
'친 EU'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 총격 피습 사망 영국 여성 하원의원이 대낮에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영국 노동당의 조 콕스 의원은 런던데서 북쪽으로 320km 정도 떨어진 요크셔 버스톨에서 한 남성이 쏜 총을 맞고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6.06.17 07:45
대낮에 총격 테러 당한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 끝내 숨져 영국 여성 하원의원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대낮에 길거리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BBC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야당인 노동당의 조 콕스 의원은 이날 낮 1시쯤 런던에서 북쪽으로 320㎞가량 떨어진 요크셔 버스톨에서 한 남성이 쏜 총을 맞고 흉기에 찔려 병원에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6.06.17 07:45
빌 게이츠 '닭 기부'에 화난 볼리비아 "우리를 거지로 본다" '기부왕' 빌 게이츠가 빈곤 퇴치를 위해 기부하기로 한 닭을 볼리비아 정부가 거부했다고 중남미 위성방송 텔레수르가 현지시간으로 1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7 07:42
미국 올랜도 참사 유족에 보낸 비행기동승객 감동의 응원 메시지 현지시간으로 16일 미국 NBC와 CBS 방송에 따르면, 총기 참사로 손자 루이스 오마르 오카시오 카포를 잃은 할머니는 손자의 마지막 모습을 보려고 14일 올랜도행 제트블루 항공기에 올랐습니다. SBS 2016.06.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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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뚫린 FBI…테러 의심자 90% 총기구매 미국에선 올랜도 총격 테러 사건 이후 다시 총기 규제 논란이 뜨겁습니다. 지난 2004년 이후 FBI의 테러리스트 감시 명단에 있던 인물의 대부분이 신원조회를 통과해서 총기 구매를 허가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6.06.17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