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러시아 겨냥 나토 흑해 함대' 반대…불참" 크림반도를 병합한 러시아에 대항해 흑해에 북대서양조약기구 분함대를 구축하려는 계획에 불가리아가 반대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는 16일 수도 소피아에서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 등과 기자회견을 열어 나토 흑해 분함대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고 현지 매체 노비니테 등이 전했다. 연합 2016.06.16 23:57
美 CIA국장 "올랜도 테러, IS의 동조자 범행조장 사례" 1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총기테러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서 직접 연관되지 않은 외부 동조자가 테러를 저지르도록 조장한 대표적 사례라고 존 브레넌 미 중앙정보국 국장이 지적했다. 연합 2016.06.16 23:57
이탈리아, '땡땡이' 공무원 엄단키로…렌치 총리 "좋은 시절 끝났다" 이탈리아가 출퇴근 시간을 조작하는 등 업무에 태만한 공공 부문 종사자를 엄단하는 법령을 도입했다. 16일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을 조작하고, 업무 시간에 사적인 용무를 보는 등 업무에 태만한 공무원을 정직 또는 해고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안이 이르면 이달 중으로 발효된다. 연합 2016.06.16 23:43
'유로 2016 러시아 축구팬 난동' 프랑스-러시아 갈등 심화 러시아 축구팬들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난동을 부린 사건으로 양국 간 외교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유로 2016 개막 이후 난동을 부린 축구팬 323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6.06.16 23:43
'친 EU' 英 노동당 의원 주민 간담회 참석했다 총격 당해 영국의 한 여성 하원의원이 선거구민 간담회에 참석했다가 총격을 받았습니다. 야당인 노동당의 조 콕스 의원은 런던에서 북쪽으로 320㎞가량 떨어진 요크셔 버스톨에서 총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SBS 2016.06.16 23:42
유럽 주요 지도자 연일 "영국, EU 떠나지 마" 한목소리 영국의 유럽연합 여부를 가리는 국민투표를 앞두고 찬성 비율이 높아지자 유럽 주요 지도자들이 연일 '브렉시트 리스크'를 거론하며 보다 명확한 반대 태도를 비치고 있다. 연합 2016.06.16 23:12
日경찰 "납북 의심 실종자 1명, 20년 만에 생존 확인" 일본 경찰이 북한에 납치됐을 것으로 추정한 일본인 남성이 실종 20여 년 만에 일본에 생존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후쿠이현 경찰은 1997년 후쿠이현에서 32세로 실종된 미야우치 가즈야가 이달 초 일본에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6 23:06
지중해 추락 이집트 여객기 블랙박스 발견…미스터리 풀리나 지난달 66명이 탑승한 채로 지중해에 추락한 이집트항공 여객기의 블랙박스가 발견됐습니다. 이집트 일간 알아흐람 등 현지 언론은 이집트 사고조사위원회가 지중해에서 블랙박스를 발견해 거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6 22:51
[슬라이드 포토] '템스 강의 전투'…영국 브렉시트 반대 시위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6.16 22:44
[속보] 미국 소비자물가 0.2% 상승…석달째 상승 미국의 월간 소비자물가가 석달 째 오름세를 유지하며 소비경기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를 키웠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한 달 전보다 0.2% 올랐다고 16일 발표했다. 연합 2016.06.16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