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운호 최측근 극비소환…비자금·로비 의혹 조사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정 대표의 최측근 인사인 박 모 부사장을 어제 소환했습니다. 박 부사장은 네이처리퍼블릭의 영업을 총괄하는 등기임원으로, 정 대표에 이어 회사 내 서열 2위입니다. SBS 2016.05.05 11:10
대법 "포털 화면변경 프로그램, 광고수익 침해 아냐" 인터넷 포털사이트 화면 디자인과 구성을 각자 취향에 따라 바꾸는 프로그램을 배포했더라도 포털의 광고수익 침해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5.05 10:57
쪽지문 재감정으로 5년 전 강도 피의자 검거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5년 전 미용실에서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51살 홍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홍씨가 지난 2011년 4월 6일 김해시 서상동의 한 미용실에서 금품을 훔치려고 침입해 주인을 발로 차고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5 10:54
'호적 말소된 집안, 출가한 딸 상속 배제' 관습법 합헌 상속인 없이 여성 호주가 숨져 호적부 자체가 말소되는 경우 결혼한 딸보다 호적부상 가족이 유산을 먼저 상속받도록 한 관습법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SBS 2016.05.05 10:38
"이혼하자"는 부인 흉기로 살해한 40대 징역 13년 부인을 흉기로 십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약 15년간 혼인관계 있던 배우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며 "범행 경위와 수단, 결과에 비추어 죄질이 무겁고 유족들이 처벌을 원하고 있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SBS 2016.05.05 10:33
'호적 말소된 집안, 출가한 딸 상속 배제' 관습법 합헌 상속인 없이 여성 호주가 숨져 호적부 자체가 말소되는 '절가' 경우 결혼한 딸보다 말소된 호적부상 가족이 유산을 먼저 상속받도록 한 관습법은 합헌이라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습니다. SBS 2016.05.05 10:30
소년원 절친끼리 함께 빈집 털다가 구속 상습 절도로 소년원에 들어간 20대 동갑내기 2명이 함께 범행을 하다 또 수갑을 찼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빈집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박모 씨와 또 다른 박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5 10:12
현직 성남시의원 만취상태로 택시 들이받아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성남시의회 A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3일 밤 8시 15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한 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멈춰 있던 택시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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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어린이 교통사고 가장 많이 나는 장소는?" ▷ 한수진/사회자: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1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고요. 특별히 어린이날이 들어있는 가정의 달이기도 한데요. SBS 2016.05.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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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김용택 "어린이에게 가장 큰 선물은 부모의 다정한 모습" ▷ 한수진/사회자: 어린이날인 오늘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줘야 하나. 마치 숙제처럼 생각하는 어른들 많은데요. 이 분 말씀 들으면 그 해법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SBS 2016.05.05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