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조선·해운 구조조정, 협력사 영향도 따져야" 중소기업계가 조선·해운분야 구조조정으로 중소 협력사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영향평가와 미지급 하도급대금 우선변제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논평을 내고 "정부가 추진하는 조선·해운 등 대기업 구조조정의 필요성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며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통해 한정된 자원이 성장성 있는 새로운 사업으로 흘러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26 14:29
무디스 "한국 구조조정 느려…기업대출 신용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국내 기업 구조조정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대출의 신용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6 14:24
공공기관 부채비율 200% 밑으로…5년 만에 최저 공공기관이 진 빚이 2년 연속 줄면서 지난해 부채비율이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부채비율을 2017년까지 200% 밑으로 떨어뜨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2년 먼저 목표가 달성됐습니다. SBS 2016.04.26 14:20
'악마의편집' 사라질까…오디션프로 '불공정 출연계약서' 고쳤다 'K팝스타', '프로듀스101', '위키드' 등 인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부당한 편집에 대한 출연자의 이의제기를 원천봉쇄하다가 대거 적발됐다. 연합 2016.04.26 14:18
해운업계 "경영정상화 총력전…해운동맹체 지원 기대" 해운업계는 26일 정부 구조조정 협의체의 발표와 관련 "조속한 시기에 경영정상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6.04.26 14:17
'올해가 골든타임' 구조조정 속도 붙일 수 있을까 정부가 26일 '제3차 산업경쟁력 강화 및 구조조정 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주요 산업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구조조정에도 한층 속도가 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합 2016.04.26 14:15
조선·해운 5개사 금융권 대출금 20조 원 육박 금융권이 정부가 신속한 구조조정 대상으로 확정한 조선·해운업계의 주력 5개사에 빌려준 자금이 19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KDB산업은행은 이들 업체에 모두 7조 원 넘게 빌려준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6.04.26 14:11
가습기 살균제 수사 분수령…'윗선 책임소재' 규명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로 지목된 옥시레킷벤키저의 핵심 피의자를 검찰이 26일 전격 소환하면서 수사가 분수령을 맞았다. 그동안 살균제 제품의 유해성을 입증하고 제품 생산 및 판매 경위 전반을 조사한 검찰이 집단 사망 사건의 책임 소재를 정밀하게 따지는 단계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4.26 14:08
삼성물산·대우건설 등 13개사 3조 원대 LNG공사 입찰 담합 대형 국책사업인 액화천연가스 LNG 저장탱크 건설공사 입찰 과정에서 3조2천억 원대 담합을 한 건설업체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입찰 담합에 연루된 건설사는 13개로, 현대건설·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모두 포함됐습니다. SBS 2016.04.26 14:03
[속보]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1조 3천424억 원…15.5%↓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1조3천424억원...15.5%↓ 연합 2016.04.26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