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도로 주행 배기가스 검사서 디젤차 모두 불합격" 영국 정부가 실제 도로 주행에서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를 검사한 결과 모두 실험실 기준 질소산화물 배출 한계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국 교통부는 지난해 9월 폴크스바겐의 '디젤 스캔들'이 터진 뒤 20개 자동차제조업체에서 생산한 37개 디젤 자동차 모델을 대상으로 실제 도로 주행에서 배기가스를 검사했습니다. SBS 2016.04.22 23:04
독일 주요 브랜드 차 '유해가스 저감장치 문제' 63만대 리콜 독일의 아우디, 포르셰, 벤츠, 폴크스바겐, 오펠 등 주요 브랜드 디젤자동차 63만대가 유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문제로 리콜된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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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스타 프린스 떠나다…보랏빛 추모 물결 마이클 잭슨과 함께 8, 9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의 팝 스타 프린스가 오늘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그를 상징하는 보랏빛 추모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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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박식·소탈' 캐나다 총리 행보 연일 화제 젊고 포용력 있는 지도자,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연일 화제입니다. 글러브를 끼고 링에 오르는가 하면 박식하고 소탈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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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텔스기 시험비행 성공…"독자 전력 확보" 일본이 독자 개발해 오늘 처음으로 시험비행에 성공한 X-2 스텔스기입니다. 4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7년 만에 자체 기술로 적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첨단 전투기를 개발한 겁니다. SBS 2016.04.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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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난민 돕기 아이디어 속출…'공동체의 힘' 피난소 한켠에서는 피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는 반짝 아이디어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간이침대와 목욕탕부터 환자 맞춤형 구호 식량까지 피난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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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피난에 '질서 일본' 흔들…빈집털이 기승 다음은 일본 강진 소식입니다. 여진에 이은 폭우로 복구가 늦어지면서 주민 11만 명이 여전히 피난 중입니다. 이 와중에 빈집털이까지 기승을 부리는 등 질서 의식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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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용 "핵에는 핵으로 대응"…北 명분 쌓기 이런 가운데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유엔 본부에서 자신들은 어쩔 수 없이 핵 개발을 할 수밖에 없다고 강변했습니다. 미국의 핵 위협에 대한 자위적 차원의 개발이라는 겁니다. SBS 2016.04.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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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 50년 주기설?…피할 수 없는 공포 일본과 에콰도르에 강진이 잇따르면서 전세계 지진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불의 고리', 태평양판과 주변 지각판이 부딪치는 경계로 화산과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22 19:12
日 구마모토 피해지역 수색 재개…정상화 아직 먼길 폭우로 중단됐던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피해지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폭우로 중단된 지 하루 만에 오늘 오후 재개됐습니다. 두 차례의 잇따른 강진과 800 차례에 가까운 여진 공포 속에서도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4.22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