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북서쪽 해역서 규모 2.7 지진 두차례 잇따라 발생 오늘 오후 3시 55분쯤 제주시 고산 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두 차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 지진은 오후 3시 53분 45초, 고산 북서쪽 34km 해역에서 발생했고, 두 번째 지진은 1분여 뒤인 오후 3시 55분 4초에 고산 북서쪽 36km 해역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4.21 16:12
이부진-임우재 이혼 항소심 내달 16일 첫 변론준비기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의 이혼소송 항소심 변론준비기일이 내달 16일 수원지법 열린다. 21일 수원지법에 따르면 가사항소2부는 이 사장과 임 고문의 이혼소송 항소심 변론준비기일을 내달 16일 오후 2시로 정하고 양측 변호인에게 이를 통보했다. 연합 2016.04.21 16:11
"외주보다 친절하다"…주차관리원 정규직 전환한 종합병원 비정규직이 만연한 고용 현실에서 부산의 한 종합병원이 아웃소싱하던 주차관리직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눈길을 끈다. 부산 온종합병원은 주차관리원 8명 정규직 채용공고를 내고 25일까지 신청서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21 16:02
법원 "'전교조는 종북' 원세훈 발언 명예훼손 아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종북 좌파 세력'이라고 칭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발언이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법원이 판단했습니다. SBS 2016.04.21 15:59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번진 '들깨 도둑질' 이웃 불화 평소 사이가 안 좋던 이웃집 할머니를 둔기로 살해한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끔찍한 살인 사건은 이웃 간의 작은 불화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6.04.21 15:51
100㎏ 거구 父 훈육 핑계 발길질…'기구한 운명' 5세아 숨져 "훈계한다는 명목이더라도 사망에 이르게 한 죄책이 중하다. 부모를 비롯해 누구에 의해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경시할 수 없는 어린 아동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은 점에서 이 사건 범행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대구고법 재판부는 다섯 살 딸을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회사원 33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SBS 2016.04.21 15:41
음주운전 1톤 화물차, 앞서가던 화물차 들이받아 오늘 낮 12시 반쯤 인천 동구 송림동의 한 체육관 앞 도로에서 55살 한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4.21 15:41
수출가 1만배 부풀려 1600억대 부정대출…징역10년 수출가를 부풀려 거액의 은행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 대표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는 수출 가격을 최고 만 배 가까이 부풀려 신고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TV케이스 금형업체 대표 57살 조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1 15:38
"전사자 유해 끝까지 찾겠다" 2포병여단 유해발굴 육군 2포병여단은 21일 파로호 안보전시관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위한 개토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준 2포병여단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과 보훈단체 관계자, 국방부 유해발굴단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 2016.04.21 15:33
야당의 '구조조정론'에 노동계 충격…'일자리 나누기' 필요 야당이 부실기업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들고나오자 노동계는 인력 구조조정의 최소화를 위한 '일자리 나누기'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연합 2016.04.21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