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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1톤 화물차, 앞서가던 화물차 들이받아

오늘(21일) 낮 12시 반쯤 인천 동구 송림동의 한 체육관 앞 도로에서 55살 한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한 씨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한 씨는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214%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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