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설치하고 24시간 '보초'…불법게임장 적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9살 업주 백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백씨 … SBS 2016.04.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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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창명 교통사고 후 잠적…"음주운전 의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빗길 교통사고를 내고 잠적한 개그맨 이창명 씨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젯밤 11시 반쯤 고급 수입 승용차를 몰고 달리다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횡단보도에 있는 신호등을 들이받고는 매니저에게 사고 수습을 맡기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SBS 2016.04.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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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맥주보이'·와인택배 전면 허용한다 최근 야구장에서 생맥주를 파는 '맥주보이'에 대해 당국이 단속 강화방침을 바꿔 이를 전면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현행 주세법 취지를 감안해 야구장 맥주보이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1 10:37
'헤어스프레이로 불 꺼질까' 장난치다 불낸 30대 기소 서울 동부지검은 모텔에서 장난을 치다 불을 내고 실수였다고 발뺌한 이 모 씨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2일 새벽 2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한 모텔에서 호기심에 종이에 불을 붙이고 불이 꺼지는지 보려고 헤어스프레이를 뿌렸다가 불이 침대로 번지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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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서울시 "성희롱 2차 피해도 인권침해" ▷ 한수진/사회자: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은 알려진 것들이 빙산의 일각이라고 하죠. 그만큼 드러나기도 어렵고 직장 내에서 조사도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가 인권침해사례집을 펴내 서울시 내부에 성희롱 사건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4.21 10:33
차 바꾸면서 주차증 '위조' 국가유공상이자 징역형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자격 증명서인 '국가유공자 자동차 표지'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이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1 10:30
'냉장고에 돈 맡겨라' 80대 노린 보이스피싱 송금책 20대 구속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노인들이 집을 비운 사이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3살 송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6.04.21 10:22
종업원 자리 비운 틈에…즉석복권 수백 장 훔친 노숙인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서울 영등포구와 강남구 등 편의점 5곳에서 복권판매대에 진열된 즉석복권 4백여 장을 훔친 혐의로 26살 홍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21 10:17
주차된 택배차량서 노트북 등 훔쳐 되판 20대 구속 서울 용산경찰서는 용산 전자상가 인근에 주차된 택배차량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28살 홍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달부터 최… SBS 2016.04.21 10:17
위임계약 맺은 채권추심원도 회사 지휘받으면 '근로자' 회사와 위임계약을 맺은 채권추심원도 회사로부터 구체적인 업무지휘를 받았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채권추심회사 전 직원 김 모 씨 등 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채권추심원의 근로자 성격을 부인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6.04.21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