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영구정지 고리1호기 2022년부터 해체 목표"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인 고리원전 1호기는 내년 6월 영구 정지에 들어간다. 고리1호기는 언제 어떻게 해체되고 국내 기술로 해체할 수 있을까. 2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6 한국원자력 연차대회' 부대행사로 마련된 원전해체비즈니스 포럼에서 국내 원전 해체 계획과 해체기술 개발 등이 논의됐다. 연합 2016.04.20 15:44
스마트기기로 구급대 도왔더니…심정지 회복률 3.1배로 증가 119구급대원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응급실 의료진과 협업을 하는 경우 응급환자의 현장회복률과 퇴원율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부터 9개 응급의료센터와 19개 소방관에서 시범사업을 벌인 결과 현장회복률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1배, 호전 퇴원율은 1.6배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0 15:39
정읍역 인근서 KTX 열차 고장…승객 331명 환승 오늘 낮 1시35분쯤 전북 정읍시 정읍역 인근에서 용산에서 목포로 가는 KTX 열차가 고장이 나 정읍역에 정차했습니다. 이 열차는 차량 하부 덮개가 벗겨져 소음이 발생하는 등 고장이 났습니다. SBS 2016.04.20 15:35
안전거리 확보도 소용없다…급제동 사고 책임은? 운전 중 앞차가 급제동을 했을 때, 뒤차가 안전거리만 제대로 확보했더라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는 교통사고도 있습니다. 반면, 운전자가 미처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도 있습니다. SBS 2016.04.20 15:35
연예인 원정 성매매 가담자들 "혐의 모두 인정해" 연예인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 과정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이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 열린 재판에서 연예기획사 관계자 40살 임 모씨와 39살 윤 모씨, 30살 오 모씨는 유명 연예인 등이 재력가와 성관계를 갖도록 알선한 혐의를 인정한다고 말?습니다. SBS 2016.04.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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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라이브] 위기의 노량진수산시장…상인-수협 맞불 시위 현장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의 현대화 사업을 둘러싸고 수협측과 상인들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새로 지어진 현대식 건물로의 입점을 거부하고 있고, 이에 수협측은 영업을 하고 있는 일부 건물의 전기와 물 공급을 차단하는 등 강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SBS 2016.04.20 15:33
멸종위기동물 2급 '삵' 불법 포획한 2명 입건 멸종위기동물 2급 '삵'을 불법 포획한 70∼80대 노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화천경찰서는 20일 야생 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6.04.20 15:16
인터넷 판매 육류에 냉장·냉동 표기 의무화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하는 육류 제품이 냉장 또는 냉동 상태인지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기가 의무화됩니다. 현재는 육류 제품에 별도로 냉동, 냉장 표시를 하지 않고 '보관 방법' 등에 표시만 해도 판매 가능해 소비자들이 냉동육인지 냉장육인지 혼동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SBS 2016.04.20 15:14
하반기부터 노인요양원에 치매전담실 설치 올 하반기부터 요양원 등 노인 장기요양시설에 치매전담실이 설치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전담실의 시설과 인력 기준을 정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과 노인장기요양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31일까지 입법 예고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0 15:11
"용돈이 궁해서" 대학생이 술 취한 여성에 강도질 부산 남부경찰서는 20일 술에 취한 여성의 목을 조르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이달 16일 오전 3시 30분께 부산 수영구에 있는 주택가 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앉아 있는 B씨를 발견, 목을 조르고 다른 골목길로 끌고가 현금과 상품권 20만원어치가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2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