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만 원 뇌물받은 공무원…징역 4년, 벌금·추징금 1억 4천200만 원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남 김해시청공무원 48살 A씨에게 창원지법이 징역 4년, 벌금 7천만 원을 선고하고 7천200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6.04.14 11:11
법원 "출퇴근 지문인식 기록 거부한 교수 징계 부당" 출퇴근 기록을 지문인식이나 전자태그 방식으로 하라는 학교 측의 지시를 거부한 교수가 징계 처분이 부당하다며 낸 소송에서 법원이 교수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6.04.14 10:44
광주·전남 당선인 18명 중 7명 법조인·5명 'DJ 비서관' 20대 국회에서 광주·전남 발전을 이끌 18명 일꾼의 면면이 확정됐다. 정당별로는 국민의당이 '녹색 돌풍'을 등에 업고 광주 8석 모두, 전남 10석 가운데 8석을 쓸어담았다. 연합 2016.04.14 10:36
법원 "영화 '암살' 표절 아냐"…최종림씨 손배소 기각 영화 '암살'이 작가 최종림 씨의 소설을 표절한 것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3부는 최씨가 '암살'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인 케이퍼필름, 투자배급사인 쇼박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6.04.14 10:33
"마사지해줄게"…여학생 추행한 학원 강사 징역형 학원에 남아 시험공부 하는 여학생에게 '마사지를 해 주겠다'고 접근해 성추행한 학원 강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학원 강사 53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4 10:29
'비자금 수억 조성' 외국계 광고대행사 간부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외국계 광고대행사 J사 간부 52살 김 모 씨와 44살 서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4 10:06
술 취해 부산대교 아치에 올라간 30대 구조 술에 취한 30대 남성이 10미터 높이의 부산대교 아치에 올라갔다가 1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부산 영도구와 중구를 잇는 부산대교 구조물 위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6.04.14 10:03
제대 한 달 20대, 여성 몰카 찍다 '덜미'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오후 2시쯤 의… SBS 2016.04.14 09:54
착해서 고통받는 개…비참한 운명 온순한 성격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실험견, 비글. 실험 데이터가 어느정도 쌓여서 굳이 죽지 않아도 되는데 법 때문에 죽는 비참한 운명을 가진 비글도 있다는데.. SBS 2016.04.14 09:46
"바람피우나"…외도 의심 아내 살해한 30대 징역 22년 외도를 의심한 나머지 흉기로 아내를 무참히 살해한 30대에게 징역 22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은 살인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14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