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모욕' 교수 무죄…"변씨 공인으로 경멸표현 감내해야" 서울남부지법은 보수논객 변희재 씨를 모욕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성공회대 탁현민 교수에게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탁 교… SBS 2016.04.12 10:36
5촌 조카의 10대 여자친구 강제추행한 '나쁜 당숙' 5촌 조카와 동거 중인 여자친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당숙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6.04.12 10:14
"또 너냐?"…30대 사기범, 같은 경찰에 다시 잡혀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를 하며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주지 않은 혐의로 3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한 달여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옷, 가전제품 등을 판다고 속여 109명으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2 10:04
"조건만남 하실래요?"…30대 남성이 여성행세로 사기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여성 행세를 하며 조건만남을 하자고 속여 남성들을 유혹해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4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최근까지 2년여간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여성 사진을 등록하고 '조건만남을 하자'는 글을 올려 300여 명으로부터 1억 6천여만 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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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엔화 고공행진, 그 많던 엔화는 누가 가져갔나? ▷ 한수진/사회자: 지난해 여름만 해도 일본으로 여행가는 분들 나름 풍성했다고 하죠. 바로 엔화 약세 때문이었는데요. 하지만 연초 들어 분위기는 정반대로 바뀌었습니다. SBS 2016.04.12 09:32
"왜 날 무시해" 누나가 휘두른 흉기에 남동생 숨져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남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여성 김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7살 남동생 김 씨와 말다툼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2 09:25
'형수 왜 건드리느냐'에 욱해서 흉기 휘두른 40대 마산동부경찰서는 '자존심 상하게 했다'며 동네후배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유 씨는 지난 9일 오전 1시 45분께 창원 마산합포구의 자동차 정비소 앞에서 동네 후배인 김모씨가 여자문제 때문에 자신에게 전화해 욕설을 퍼부으며 따지고 들었다는 이유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4.12 09:24
'지금 만나요'…40대女, 스마트폰 채팅앱 성매매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남성을 유인해 성매매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울산 울주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스마트폰 채팅앱에 '… SBS 2016.04.12 09:14
탁자 밀쳐 3살배기 앞니 부러뜨린 보육교사 법정구속 인천지법은 탁자를 밀어 세 살배기 원생의 앞니를 부러뜨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인천 모 어린이집 보육 교사 31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아동 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6.04.12 08:58
유치원·어린이집 아동 이틀 이상 무단결석하면 가정방문 앞으로 이틀 이상 무단결석한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아동의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교직원이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사전에 이같은 내용을 안내하고 학부모들의 동의 서명을 받게 된다. 연합 2016.04.12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