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장기복역 중인 비폭력 마약사범 61명 또 감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마약사범 61명에 대한 감형을 실시한다고 백악관이 30일 밝혔다. 이들은 대개 오는 7월28일 석방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말에도 마약사범을 위주로 교도소에 장기 복역 중인 95명의 형량을 줄여주고 2명을 사면한 바 있다. 연합 2016.03.31 03:26
유럽증시 '옐런 훈풍'에 강한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30일 점진적 금리 인상을 재차 시사한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의 영향으로 큰 폭 상승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29% 상승한 6,203.17로 마감했다. 연합 2016.03.31 02:48
BBC "北 ICBM 개발목표에 더 다가서…핵탄두 소형화 성공" 북한이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을 만큼 소형화된 핵탄두를 개발하는 목표에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1 02:47
유럽 국경통제 강화하자 난민 밀입국 조직 '활개' 유럽의 국경 통제가 강화된 이후 난민을 밀입국시켜 주고 돈을 챙기는 조직이 다시 활개 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유럽 각국으로 가려고 난민들이 일차로 집결하는 그리스에서 난민의 곤란한 상황을 이용해 돈을 버는 밀입국 조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31 02:44
美재무 "국제사회 공조 통한 강력한 대북제재만이 北변화 유도" 제이컵 루 미국 재무장관은 30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국제사회의 공조를 통한 강력한 대북 제재만이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3.31 02:42
美공화 적전분열 점입가경…당내에선 벌써 대선포기 논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미국 공화당의 적전분열 양상이 점입가경이다. 당이 이미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와 그를 결사반대하는 주류 진영으로 사실상 두 동강 난 상황에서 상호 인신공격 끝에 감정이 상할 대로 상한 1, 2위 주자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상대를 지지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연합 2016.03.31 02:40
이집트 여객기 납치범 "24년간 못 본 아내·자녀 보고 싶어서…" 이집트항공 여객기를 납치한 50대 이집트인 남성이 "24년간 떨어져 살았던 아내와 자녀를 보고 싶어" 납치 행각을 벌였다는 발언을 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현지시간으로 3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1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