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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최종의견 31 : 유상무상무이사뻔뻔한이사 법무부 전 장관 등 전직 고위관료들이 대기업 사외이사를 하다가 징계를 받을 처지가 됐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아서라는데, 문제의 본질은 다른 데 있습니다. SBS 2016.03.31 16:22
"이게 웬 떡" 길에서 당첨복권 주워 슬쩍한 40대 서울 수서경찰서는 당첨된 복권을 주워 당첨금 200여만 원을 찾아 쓴 혐의로 42살 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표 씨는 지난 1월 14일 서울 강남구 광평교 주변에서 40살 이모 씨가 11일 당첨 축하주를 마시고 걸어가다 떨어뜨린 스포츠복권을 주워 당첨금을 모두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31 16:12
"흡연자 움찔할 듯" vs "피울 사람은 그래도 피워" 국내 첫 흡연 경고그림에 대해 온라인은 대체로 이를 반기면서 금연 효과를 낙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트위터 아이디 'enghks_rhd'는 "흡연자들은 경고그림을 보면 움찔할 것 같다"면서 "3일, 3주, 3개월만 참으면 되니 나처럼 담배를 끊으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31 16:00
현직 경찰간부, '4·19 등 폄하 글' SNS에 공유 논란 서울시내 경찰서 과장급 간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4·19혁명을 폄훼하거나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을 처형해야 한다는 글을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3.31 15:59
'순찰차 음독자살' 경찰 매뉴얼 지키지 않았다 경남 밀양에서 60대가 순찰차 안에서 농약을 마시고 숨진 사건과 관련,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대응 매뉴얼을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날인 지난 2월 8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67살 A씨가 술에 취한 것으로 판단, 음주운전 용의자로 보고 순찰차에 태웠습니다. SBS 2016.03.31 15:58
'나이트 부킹男' 사기에 말린 30대 주부 3억 원 빚더미 지난해 6월 초 호기심에 청주의 한 나이트클럽에 간 가정주부 A씨는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말 주변이 뛰어난 B씨를 만났다. 건설회사 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B씨의 말에 호감은 더 커졌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까지 나누는 사이가 될 정도로 친해졌다. 연합 2016.03.31 15:50
개업 앞둔 주유소 기름탱크에 청소근로자 빠져 사망 기름 저장 탱크는 청소를 하기 위해 비워진 상태였지만 내부에 유독 가스가 남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탱크에 남아있던 유독 가스를 들이마시고 질식한 것으로 보고 주유소와 청소업체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31 15:48
"왜 자백했어" 동료 집에 방화시도 선원 '집행유예' 63살 A씨는 지난해 10월 선원으로 일하며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그는 동료 선원들과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불구속 기소돼 대구지법 포항지원에서 수산업법 위반죄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3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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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섬뜩한 경고 그림 오늘 ,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말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흡연 경고그림의 시안 10종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SBS 2016.03.31 15:29
"클럽 댄스로 군 생활 스트레스 한 방에 날린다" "군 생활 스트레스 클럽 댄스로 확 풀어요." 지난 30일 오후 인제군 남면의 실내체육관이 장병들의 함성과 강렬한 음악으로 떠나갈 듯 들썩들썩했다. 연합 2016.03.31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