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험업 월급 평균 587만 원 최고…업종 평균 356만 원 고용노동부는 1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1인당 임금총액이 평균 356만 3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4%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6.03.30 12:16
도박사이트 운영해 번 돈으로 '사무장 병원' 차려 도박사이트를 차려 번 돈으로 속칭 '사무장 병원'을 세워 이익을 챙긴 일당과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해외에 서버를 둔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수백억원을 챙기고 이 돈으로 사무장 병원을 세워 운영한 혐의로 신모씨 등 일당 16명과 의사 이모씨를 체포했고, 이 가운데 신씨 등 5명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6.03.30 12:09
'가짜 파워블로거의 끝' 40억대 사기 자매 나란히 실형 대형 인터넷 포털의 '파워 블로거'를 사칭해 수십억 원대 구매대행 사기를 벌인 사촌자매에게 나란히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박모씨의 사기행각은 어머니를 안심시키려는 거짓말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6.03.30 12:08
"공인인증서 주면 취직시켜줄게"…수천만 원 가로챈 20대 서울 서부경찰서는 취직을 시켜주겠다며 20대 여성에게 접근해 수천만원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송씨는 지난해 10월 19일 서울 종로의 한 PC방에서 강모씨를 만나 "취직을 시켜주겠다"고 꼬드겨 통장과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등을 받아 강씨 명의로 1천여만원의 대출을 받는 등 총 6명에게서 4천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연합 2016.03.30 12:07
검찰, '용산 개발비리' 허준영·측근 비자금 용처 추적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의 소환을 앞두고 그의 측근이 조성한 비자금 사용처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전날 구속기소한 폐기물업자 손모씨가 허위 하도급 거래 등으로 비자금을 만든 사실을 확인하고 조성 경위와 자금 흐름을 추적 중이다. 연합 2016.03.30 12:07
직업없이 6개 보험 가입 수상쩍다 했더니…6년간 592일 입원 청주 상당경찰서는 가벼운 부상을 핑계 삼아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부당하게 보험금을 타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0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발가락 통증 등을 이유로 대전·청주 지역 병원 9곳을 돌며 592일간 입원한 뒤 19차례에 걸쳐 입원 일당 등 보험금 2천38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30 11:43
외국대학 취득학점, 졸업학점 중 75%까지 인정 국내 대학과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이 졸업에 필요한 학점의 4분의 3까지 인정된다. 대학이 해외에 캠퍼스를 설립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도 마련된다. 연합 2016.03.30 11:33
서울 고교 입학때 중학교 2·3학년 성적만 반영한다 올해 고교 3학년에 해당되는 2017학년도 서울의 일반계와 특성화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서 중학교 내신 성적은 2·3학년 것만 반영된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2017학년도 서울시 고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연합 2016.03.30 11:31
[카드뉴스] 인기 맛집 식재료가 '곤충'?…인류의 식량 '해결사' 영화 속에서나, 해외토픽에서나 볼 법 했던 곤충 요리들. 이제 우리나라에도 곤충 요리만을 취급하는 식당이 있을 정도로, 식재료로써의 곤충은 이제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SBS 2016.03.30 11:31
'로봇비위' 공무원에 9억 손해 충북교육청 "변상금 받고만다" 물품 구매 비위로 재판에 넘겨진 간부 공무원에게 파면 조처와 함께 사상 최고액의 변상금을 부과한 충북도교육청이 손해 발생액 회수에 나섰습니다. 문제의 간부는 이미 공직에서 퇴출됐지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도교육청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SBS 2016.03.30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