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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왜 경적 울려?" 끼어들곤 되레 협박…난폭 외국인 운전자 서울 강남 일대 도로에서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을 하다 사고를 낼 뻔한 외국인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경찰은 사우디아라비아인 A 씨와 이탈리아인 C 씨 등 3명을 특수협박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14:53
근무시간 여성과 모텔 출입 경찰 간부 1계급 강등 근무시간에 알고 지내는 여성과 모텔에 간 현직 경찰 간부가 1계급 강등됐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A 경위의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에 1계급 강등' 처분을 내렸습니다. SBS 2016.03.25 14:52
한국전 때 총살당한 독립운동가 최능진씨 65년 만에 무죄 서울고법 형사1부는 25일 국방경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씨의 재심 항소심에서 "여러 증거를 종합해 봐도 원심이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결했다. 연합 2016.03.25 14:41
"왜 음주 단속해?"…경찰관 폭행한 40대 징역형 음주 단속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이 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 2일 밤 10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고 가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3.25 14:32
'할리우드 추격전' 음주운전자 파출소로 도망친 까닭은 지난 21일 아침 6시 10분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으로 보이는 차량이 교차로에 서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기 평택경찰서 만호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SBS 2016.03.25 14:30
"고탄소 사회 지속때 2100년 한국 인구 2천만 명으로 감소"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탄소 배출 사회 구조가 지속한다면2100년 국내 인구는 2천만 명으로 감소하고 1인당 GDP도 절반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 2016.03.25 14:23
암매장 의붓딸 시신 3번째 수색도 실패…첨단장비 동원 '허사' 경찰이 가혹행위로 숨진 네살배기 안 모 양 시신 수색을 재개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안 양 시신 수습 중단 나흘 만인 오늘 오전 11시부터 1시간 20분가량 진천 갈월 야산에서 안양 시신 수색에 나섰습니다. SBS 2016.03.25 14:20
서울시, 291개 역세권 전수조사…주거 등 맞춤형 개발 서울시는 각종 규제로 제약이 많았던 역세권의 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해 관련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마트 같은 서비스시설과 도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역세권에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맞춤형으로 들어서게 할 계획입니다. SBS 2016.03.25 14:11
"4월은 잔인한 달"…강원 교통사고 사망자 가장 많아 지난해 강원도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4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교통사고로 241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합 2016.03.25 14:07
"으악 살려주세요" 다급한 비명소리 놀라 출동했더니 '장난전화' 지난 10일 오전 8시 49분 충북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 "으악∼ 살려주세요"라는 다급한 목소리의 신고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6.03.25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