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불안한 대전'…성범죄수배자 도주중 성폭행 대전에서 성범죄로 수배된 40대가 도주 과정에서 또 성폭행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안한 사회안전망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24일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달 초 대전 서구에서 A씨가 지인을 상대로 성폭행을 하고 돈을 빼앗아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6.03.24 15:56
"뿔뿔이 헤어질까 봐"…보육원생 피해진술 일부 번복 보육원장에게서 '원산폭격'과 '맨몸 구보' 등의 학대를 받은 원생들이 보육원이 없어져 뿔뿔이 흩어질 것을 우려한 나머지 피해 진술을 일부 번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3.24 15:53
[취재파일] 강화도 캠핑장 사고 1년, 그 이후… 기사를 쓸 때 가장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가 ‘줄이고’ ‘버리는’ 일입니다. 취재를 하며 보고 들은 내용을 모두 기사에 담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SBS 2016.03.24 15:48
자칭 '원소박사'에 50억 투자…알고보니 고졸 사기꾼 수원지검 형사3부는 자신을 원소 연구와 관련된 전문가라고 소개한 뒤 사업투자금 명목으로 53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6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24 15:39
변협 '몰래 변론' 전직 검사장들 2천만 원씩 과태료 선임서를 내지 않고 수사 대상자 변호를 맡아 이른바 '몰래 변론'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던 전직 검사장 두 명에게 나란히 과태료 2천만 원의 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6.03.24 15:19
신용카드 위조해 2억 원 챙긴 중국인 징역 3년 해외 신용카드를 위조한 뒤 속칭 '카드깡'을 통해 2억 원 이상을 챙긴 중국인 2명에게 최고 3년의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인 28살 쉬모 씨에게 징역 3년, 28살 바모 씨에게는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4 15:19
법원 "한의사협회 영문명으로 Korean Medicine 써도 된다" 대한한의사협회가 영문 명칭에 '동양의'란 의미의 단어 '오리엔탈'을 넣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판결이 재차 나왔습니다. SBS 2016.03.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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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귀중품은 반드시 카운터에…'3초 만에 뚝딱' 사우나 2인조 털이범 검거 지난달 24일, 서울의 한 사우나에 친구로 보이는 두 남성이 목욕을 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사우나에 들어가기만 하면 손님들의 옷장에서 현금과 귀중품들이 사라졌는데요, 알고 보니 이들의 정체는 2인조 전문 사우나 털이범이었습니다. SBS 2016.03.24 15:15
검찰 윤상현 의원 '막말 파문 녹취록 유출' 수사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향한 '막말 파문'으로 공천에서 배제된 친박계 핵심 윤상현 의원이 자신의 막말이 담긴 녹취록을 유출한 인물을 찾아달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SBS 2016.03.24 15:11
심장병 네팔 어린이 서울대 의료진 도움으로 생명구해 네팔 어린이 카니스카는 생후 5개월만에 선천성 심장병을 발견했다. 심장에 있는 판막 4개 중에 하나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심부전을 앓았다. 심장 크기가 늘어나고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연합 2016.03.24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