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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서울광장서 2천 500만 원 뿌린 女…'황당 사연' 2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한 50대 여성이 현금 2천500만 원을 공중에 뿌렸습니다. 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길래, 이런 일을 벌였는지, 박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3.22 09:51
경찰 "安양 사망 관련 친모 메모…사건해결 열쇠 기대" 심하게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생후 5개월인 자신의 딸을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처음엔 실수라고 주장하다가 나중에 일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SBS 2016.03.22 09:47
"기자회견 참가자 포위하면 표현의 자유 침해" 기자회견 참가자들의 앞뒤로 경찰을 밀착 배치한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행위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기자회견과 집회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집회 대상 건물에 진입하거나 도로를 차단할 것에 대비해 경찰력을 배치한 것은 상당성이 인정된다"면서도 "경찰의 대응이 지나쳤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6.03.22 09:43
'상습 폭언에 강압 지휘' 해병대 중령 직위 해제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간부가 부하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한 사실이 드러나 직위해제 됐다. 22일 해병대 1사단에 따르면 최근 모 대대 지휘관인 A 중령이 부하에게 폭언을 일삼으며 강압적으로 부대를 지휘하고 있다는 내부 고발을 접수해 조사를벌였다. 연합 2016.03.22 09:39
"서장 나와"…경찰서에서 소란 피운 50대女 벌금형 고소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서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58살 이 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9월 2일 오후 1시 40분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 서장 부속실에서 "내 사건을 담당한 수사관을 문책하고 서장과 면담하자"면서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지르고 경찰관의 퇴거 요청에 불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3.22 09:38
한국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전남 거주 40대 男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43살 남성이 오늘 오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2 09:34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운전자…술 취한 현직 경찰관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서울 강동경찰서 소속 A 순경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순경은 지난 20일 새벽 … SBS 2016.03.22 09:32
용인 산후조리원서 불…산모·신생아 모두 대피 오늘 오전 6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의 복합상가건물 5층 산후조리원 안에 있는 사우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산후조리원 안에는 산모 7명과 신생아 7명, 조리원 관계자 등이 있었고 다행히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6.03.22 09:32
봄철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주의…이틀새 2건 발생 날씨가 풀리면서 테트라포드 사고가 이어져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새벽 3시 15분쯤 부산 영도구 남항대교 수변공원 앞 테트라포드에서 50대 남성이 8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6.03.22 09:31
'도우미 불러놓고…신고하겠다' 노래방 등친 40대 징역형 노래방에서 속칭 '도우미'를 부른 뒤 불법영업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다며 노래방 업주에게 돈을 뜯어낸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SBS 2016.03.22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