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풍어제 대형텐트서 조폭 동원 윷놀이 도박 풍어제 행사장에서 불법 도박장을 열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34살 김모 씨 등 7명을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22 11:02
한상균 위원장 체포 방해한 금속노조 간부 집유 서울중앙지법 형사 15단독 최종진 판사는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도피시키고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주노총 금속노조간부 3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22 11:02
'감히 어른한테' 노상방뇨 지적한 행인에 '주먹세례' 노상방뇨를 지적한 행인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78살 양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양씨는 지난해 9월 8일 오후 8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커피숍 앞에서 소변을 보다가 49살 A씨가 "왜 노상방뇨 하느냐"라고 지적하자 커피숍 입간판을 던지고 A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3.22 11:00
"신고할테면 해봐라"…보은서 상습 무전취식 40대 구속 심야에 영세한 음식점 등에 들어가 무전 취식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7살 이모 씨를 충북 보은경찰서가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1시쯤 보은읍내 한 호프집에서 술과 안주를 무전취식한 뒤 "신고할테면 해보라"면서 주인과 옆자리 손님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공갈과 업무방해를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1:00
검찰·금감원 사칭 억대 가로챈 보이스피싱 사기범 구속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검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로 억대를 가로챈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씨 등은 지난해 11월 24일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서울지검 첨단범죄수사팀 검사인데 당신 명의의 대포통장이 범죄에 이용됐다. 연합 2016.03.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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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머물렀던 남성, 한국인 첫 '지카' 감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첫 환자는 22일 동안 브라질에 머물렀던 40대 직장인입니다. 김민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3.22 10:45
'여친은 망보고, 남자는 훔치고' 빈집털이 20대 커플 입건 사람이 없는 원룸 2층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20대 커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비어 있는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22 10:44
검찰, 낳자마자 두 아이 버린 '비정한 엄마' 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자신의 갓난아기 두 명을 연이어 버린 혐의로 38살 윤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하고 약 4시간 뒤 이 아이를 남겨둔 채 병원을 빠져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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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달리는 車에 대놓고 돌 던진 男…실신한 운전자 제주에선 대낮에 한 남성이 달리는 차들을 향해 돌을 마구 던지는 사건도 일어났습니다. 한 여성이 실신하는 등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SBS 2016.03.22 10:02
"왜 자꾸 울어"…5개월 딸 바닥에 떨어뜨린 비정한 아빠 심하게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생후 5개월인 자신의 딸을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처음엔 실수라고 주장하다가 나중에 일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SBS 2016.03.22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