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진드기 SFTS 환자 2년새 '갑절'…치명률 32% 야생 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환자가 2년 새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봄철 기온이 상승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감염병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6.03.21 14:18
현직 경찰, 화장실서 여성 몰래 훔쳐보다 발각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훔쳐본 혐의로 서울 중랑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경위는 지난 20일 저녁 7시쯤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을 훔쳐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1 14:17
보이스피싱, 윗선부터 잡는다…범정부 기획수사 착수 반복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본격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보이스피싱 범죄를 단속하기 위한 기획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1 14:08
4·13 총선 거소투표·선상투표 26일까지 신고하세요 원양 선원이나 구치소 수감자 등 다음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이달 26일까지 거소·선상투표 신고를 해야 한다. 행정자치부는 22∼26일 거소·선상투표 신고를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6.03.21 14:05
강변북로에서 원효대교 북단 진입 오늘부터 통제 서울시는 원효대교 보수 공사를 위해 오늘 오전부터 구리방향 강변북로에서 원효대교 북단 진입 구간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9시부터 5월 31일 밤 11시까지 강변북로에서 원효대교로 진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SBS 2016.03.21 13:34
'말다툼' 동거인 살해 30대 전직 장교 현장검증 동거인의 입과 코를 손으로 막아 살해한 뒤 암매장한 30대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오전 안양과 광명에서 진행됐습니다. 육군 대위로 전역한 피의자 36살 이모 씨는 현장검증 장소로 떠나기 전 "미안합니다. SBS 2016.03.21 13:17
"네가 신고했지" 청부살해 협박글 올린 무자격가이드 인천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영상과 함께 살인을 청부하는 듯한 글을 게시한 혐의로 무자격 가이드 47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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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제 참여 車 자동차세 5% 감면 폐지 추진 내년부터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세를 5% 감면하는 혜택을 폐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울시의회는 박진형 시의원 등이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1 12:32
'욕조 학대' 사건 연루 친모 '타살 가능성' 없어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목숨을 끊은 '욕조 학대' 사건의 친모인 36살 한모 씨가 타살됐을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네 살배기 딸 학대와 시신 유기 사건에 연루된 친어머니 한씨의 시신 부검 결과 '연기 흡입에 의한 질식사'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1 12:31
"안 만나주면 너 죽고 나 죽고…" 이별 통보에 협박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옛 연인을 상습적으로 협박한 37살 서모 씨를 울산 남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2월 중순부터 약 1개월 동안 23살 A씨에게 '만나주지 않으면 너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거나 '성관계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는 등 총 118회에 걸쳐 협박한 혐의입니다. SBS 2016.03.21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