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83.7% "눈덩이 병원 비급여 진료비 국가관리해야" 국민 10명 중 8명꼴로 병원이 제각각 가격을 매겨서 비싸게 받는 비급여 진료비를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비급여 진료항목은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해 환자가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SBS 2016.03.17 07:45
대학생 만취운전 사고로 친구 2명 사망…본인은 중상 술에 만취된 친구가 몰던 렌터카에 동승한 대학생 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2분쯤 전남 무안군 무안읍의 한 예식장 인근 도로에서 21살 A씨가 운전하던 로체 승용차가 도로변 화단과 신호제어기를 들이받고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6.03.17 07:42
음주운전 뺑소니 20대에 영장…피해자는 숨져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사람을 치고 도주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40대를 차로 쳐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0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6.03.17 07:41
메트로·서울도철 통합 잠정 합의…1천 명 자연감축 올해 말로 예정된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합을 위한 노사정 잠정 합의안이 도출됐습니다. 지하철 양 공사 노동조합은 노사정 대표단이 최근 인력규모와 임금수준, 직급조정 등이 쟁점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7 07:40
서울시, 홀몸노인 등에 원룸임대주택 200가구 공급 서울시가 홀로 사는 노인, 청년근로자 등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공공원룸을 매입합니다. 서울시는 수요에 따른 유형별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공공원룸 2백가구를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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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에 시뻘건 불길…닭 2천 마리 '떼죽음' 경기도 이천에 있는 한 양계장에 불이 나 닭 2천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대전 유성구에선 졸음운전을 하던 운전자가 역주행을 하다 길가에 있던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3.17 07:39
서울시 "중증장애인 24시간 모니터링"…응급안전알림서비스 서울시는 올해 중증장애인 1천480가구를 대상으로 24시간 응급안전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중증장애인 가구에 응급안전장치를 설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지역센터와 소방서 출동 등 대응조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SBS 2016.03.17 07:39
대학생 만취운전 사고로 친구 2명 사망…본인은 중상 술에 만취된 친구가 몰던 렌터카에 동승한 대학생 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2분쯤 전남 무안군 무안읍의 한 예식장 인근 도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로체 승용차가 도로변 화단과 신호제어기를 들이받고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6.03.17 07:27
"우리 아빠 어디 있나요"…3만 '코피노'의 눈물 우리나라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아이들, 필리핀에서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어머니와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을 '코피노 '라 일컫습니다. SBS 2016.03.17 07:18
'술값 필요해' 의례 치르듯 빈 병 들고 나와 차량털이 지난 11일 새벽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아파트 주변 거리에서 비척거리는 그림자 하나가 주차된 승용차를 향해 다가갔습니다. 손 공구 하나로 간단하게 차창을 깨부순 그림자는 차 안에 든 금반지와 현금, 상품권 등 57만원 상당의 금품을 꺼내 달아났습니다. SBS 2016.03.17 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