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연쇄 추돌 '쾅 쾅 쾅'…책임은 누가? 미끄러운 고속도로 빙판길, 사고 발생률이 높은 데다 한 번의 사고가 연쇄 추돌로 이어집니다. 지난해 발생했던 강원도 고속도로 43중 추돌 사고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SBS 2016.03.15 16:55
필로폰 130억 원어치 밀반입…'마약왕' 2년 만에 덜미 중국과 캄보디아에서 운반책 등을 활용해 130억원 어치의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하려 한 마약 총책이 2년 만에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밀수 총책 53살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15 16:49
경기북부 간부 경찰관 2명 비리 연루…직위해제 승격을 앞둔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과 산하 경찰서 소속 간부급 경찰관 2명이 잇따라 비리에 연루돼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5일 세무서 직원으로부터 뇌물 1천여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된 경기경찰2청 소속 엄모 경정을 직위해제했다. 연합 2016.03.15 16:42
80대 치매 노인과 위장결혼…90억 뜯어내 지난 2013년 7월, 62살 이모 씨는 치매로 판단력이 떨어진 80대 남성 A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이 씨는 한의원 이사장이라는 허위 직함을 내세우며 자신이 대통령의 친구라고 말하는 등 거짓말로 환심을 샀고, 지난 2014년 1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SBS 2016.03.15 16:40
특정 후보 밀어준 언론사 대표 등 3명 고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13 총선과 관련해 특정 예비후보에게 유리한 기사를 신문에 게재한 혐의로 모 신문사 대표 A씨를 창원지검 거창지청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6.03.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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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옆으로 쓰러진 차량서 인명 구조할 때 필요한 건 '톱'? 오늘 새벽 3시 15분쯤, 경기도 화성시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운전석 쪽으로 쓰러졌는데요, 차량엔 운전자와 동승자가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SBS 2016.03.15 16:32
"김주열 열사에 속죄하는 맘으로 시신 닦으며 살았다" "이제야 찾아와서 정말이지 할 말이 없고 미안하오. 부디 내 잘못을 용서해 주시오" 나는 망설이고 망설이던 끝에 지난 13일 국립 3ㆍ15묘지를 찾았다. 연합 2016.03.15 16:27
60대 시각장애인 아버지 무차별 폭행 살해한 아들 구속 60대 시각장애인 아버지를 무참히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30대 아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15일 존속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이모씨를, 아들과 함께 남편의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씨를 각각 구속했다. 연합 2016.03.15 16:21
'농약사이다' 항소심 첫 재판…피고인 정신감정 않기로 할머니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태에 빠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대구고법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83살 박모 할머니를 출석시켜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SBS 2016.03.15 16:16
기어가는 무단횡단 노인 친 차량…과실 비율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사람을 쳤다면, 당연히 운전자가 잘못한 거겠죠? 하지만, 이번 사고는 달랐습니다. 지난 2월, 전주시 덕진구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SBS 2016.03.15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