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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두 달 된 딸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 긴급체포 태어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은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딸이 숨지기 전에도 지속적으로 학대한 정황도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10 11:26
아파트 주차타워에서 차량 2대 떨어져 파손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부산 중구 영주동의 한 아파트 내 주차타워에서 승강기 통로로 차량 2대가 바닥으로 떨어져 파손됐습니다. 현재 아파트 관계자와 경찰이 주차타워 주변 출입을 통제하면서 추가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10 11:16
'사무장병원' 운영해 160억 원 가로챈 쌍둥이 형제 의사 명의를 빌려 편법으로 '사무장병원' 4곳을 운영하며 보험금 등 160억 원 상당을 챙긴 쌍둥이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47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쌍둥이 형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10 11:13
'우울증' 40대 싱글맘, 20대 두 딸 살해·미수…경찰에 자수 생활고와 우울증에 시달려온 40대 싱글맘이 20대 딸을 살해한 뒤 닷새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이 여성은 두 차례에 걸쳐 작은딸까지 살해하려 했지만 작은딸은 다행히 생명을 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10 11:05
공항보안 강화···고위험 환승객 주시하고 행동탐지요원 늘린다 출입국 정보를 관계기관이 실시간 공유하고, 테러대비 행동탐지전문요원을 확대 배치하는 등 공항 보안이 대폭 강화됩니다. 정부는 최근 외국인이 밀입국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법무부와 국토부 등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공항보안 강화대책'을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확정했습니다. SBS 2016.03.10 11:04
대법 "경찰에 개인정보 넘겨준 네이버 배상책임 없다" 수사기관의 요청으로 영장 없이 개인정보를 넘겨준 인터넷 포털업체가 회원에게 배상할 책임은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36살 차 모 씨가 네이버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NHN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개인정보 제공으로 인한 위자료 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6.03.10 10:55
"왜 그랬나" 카드 30여 장으로 수천만 원 인출 중국유학생 "은행에서 카드 한 뭉텅이를 들고 현금 수천만원을 빼고 있어요." 9일 오후 5시께 광주 북부경찰서에 신고전화 한 통이 전해졌다. 연합 2016.03.10 10:47
사내하도급 정규직 전환하면 월 60만 원 지원금 정부가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지원금을 주고 비정규직 근로자가 겪는 불합리한 차별 개선에도 적극 나섭니다.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갈수록 커지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통한 상생고용 촉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3.10 10:33
[취재파일] 기후변화…기생충 다시 불러오나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머릿니, 벼룩, 빈대....50대 이상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기억이 생생한 이름이지만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거의 잊혀진, 아니 책에서나 볼 수 있는 단어가 됐다. SBS 2016.03.10 10:31
FT "AI, 유전자 조작처럼 윤리문제 야기할 것" 구글의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바둑 지존으로 통하는 이세돌 9단을 꺾자 전문가들은 AI의 발전이 인류의 미래를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필연적으로 유전자 조작과 같은 윤리적 문제가 야기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 2016.03.1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