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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실종 아들' 계모 "살해는 하지 않았다" 전처소생의 7살 난 아들 신 모 군을 길에 버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계모가 신 군을 살해하진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신 군의 소재가 여전히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신 군의 실종 시점이 계모 진술보다 훨씬 더 이전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3.09 12:34
군산해경, 'EEZ 어업법' 위반 中어선 2척 검거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9일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안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어선 A호 등 2척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호는 전날 오전 8시께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168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고 수차례의 정선명령을 무시한 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09 11:48
외국여성 성폭행에 감금·성매매 강요 악덕 업주 쇠고랑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업주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일주일간 광주 광산구 첨단지구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09 11:46
'출구조사 무단사용' 손석희 사장 검찰 소환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손석희 JTBC 사장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 SBS 2016.03.09 11:32
"2개월 월세 지원하니 노숙인 80% 거리생활 청산" 서울시가 단기 월세를 지원한 노숙인의 80%가 거리생활을 접고 안정된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노숙인 516명에게 평균 2.2개월간 월세를 지원한 결과 43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거리생활을 청산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6.03.09 11:23
日 전범기업, 한국 법정서 근로정신대 배상 책임 부인 2차 세계대전 중 한국 소녀를 강제동원해 군수공장 등에서 혹사시킨 일본 전범기업이 한국 법정에서 배상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9부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 5명이 일본 후지코시 사를 상대로 낸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기일을 오늘 열었습니다. SBS 2016.03.09 11:22
"뷔페 대신 도시락" 서울 월드컵 공원 '소풍 결혼식' 소풍결혼식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에코 웨딩과 도시락 피로연을 결합한 새로운 야외 결혼식 모델이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공원 공간 일부를 3월부터 11월까지 개방한다고 이날 밝혔다. 연합 2016.03.09 11:22
'급차선 변경' 불만…여성 운전자 위협하며 보복운전 경기 김포경찰서는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1일 오후 11시 20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사거리에서 자신의 제네시스 승용차로 B씨 벤츠 차량을 가로막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09 11:06
평택 실종 아동 30대 계모 "살해는 안 했다" 남편과 전처가 낳은 7세 아들을 길에 버린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계모 김 모씨가 "살해는 안 했다"고 말했습니다. 9일 오전 평택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수원지법 평택지원으로 향하던 김 씨는 "아이를 살해하지 않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살해는 안 했다"고 짧게 답한 뒤 경찰 호송차에 올랐습니다. SBS 2016.03.09 10:58
'택시회사 사납금처럼' 진화한 출장 성매매 조직 적발 인천을 중심으로 신종 출장 성매매 조직이 성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매매 여성들의 하루 일정을 직접 관리하던 '포주'가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밑에 매니저를 여러 명을 두고 택시회사처럼 매일 사납금을 받는 형태다. 연합 2016.03.0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