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월 수출 25.4% 급감…6년 9개월 만에 최대폭 지난달 중국 수출이 25%나 급감해 중국 경제의 경착륙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중국 해관총서는 중국의 달러 기준 2월 수출이 1천261억 4천5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5.4%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8 11:40
北 '나선 카지노' 대북제재 불구 숨은 '돈줄' 북한의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제사회의 제재가 본격화된 가운데 중국인들이 즐겨 찾는 북한의 나선경제특구 내 카지노가 북한의 숨은 돈줄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SBS 2016.03.08 11:09
美최초 자궁이식 여성 "임신·출산의 꿈 향한 출발선에 섰어요"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걸 16살 때에 들었어요. 그때부터 신에게 기도를 드렸죠. 내게 임신을 경험할 기회를 달라고요. 이제 우린 그 여행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미국에서 최초로 자궁 이식을 받고 휠체어에 앉은 린지는 곁에 선 남편 블레이크와 함께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꿈에 부풀어 환하게 웃었습니다. SBS 2016.03.08 11:06
中언론 "한미 군사훈련, 한반도 긴장 고조" 비판 7일 시작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한반도 긴장을 불필요하게 끌어올린다고 중국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사설에서 주장했다.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 영문판인 글로벌 타임스는 8일 사설에서 "남북한의 위협 교환 수준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자칫 전쟁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양측이 군비 증강에 의존하면서 서로 자극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연합 2016.03.08 10:55
OECD DAC 환경네트워크 부의장에 한국인 첫 피선 경제협력개발기구의 환경네트워크 부의장에 한국인이 처음으로 선출됐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 KOICA 모로코 사무소장이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8차 환경네트워크 회의에서 부의장에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8 10:48
미국 유명 방송 리포터 몰카에 스토커·호텔 670억 원 배상 미국 유명 방송 리포터의 누드 동영상을 몰래 찍은 스토커와 범행을 막지 못한 호텔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배상금 670억 원을 물게 됐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 법원의 배심원단은 스토커인 마이클 데이비드 배럿과 호텔 두 곳이 유명 스포츠 리포터 에린 앤드루스에게 5천50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습니다. SBS 2016.03.08 10:47
日외무상 "유엔 여성차별철폐위 위안부 지적 유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8일 일본 정부가 한국과의 군위안부 합의 과정에서 희생자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는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의 전날 지적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3.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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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아내를 둘러메고 뛰는 남편들?'…이색 경주 영국에서 열린 아내 둘러메고 뛰기 시합 현장입니다. 최소 50킬로그램 이상 나가는 아내를 둘러메고 380m 코스를 가장 빨리 주파하는 남편이 우승하는 경기입니다. SBS 2016.03.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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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한 번에 6,600kg 돼지고기 요리…요리사만 200명! 커다란 철제 용기에 돼지고기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 위에 불고기 양념처럼 보이는 소스를 붓고, 바나나 잎을 꼼꼼하게 깔아준 뒤 용기를 닫고 숯불 위에 올립니다. SBS 2016.03.08 10:04
美LA 대학서 아시아 학생 인종공격…가해자도 아시아계 한국인 유학생이 많이 다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남가주대에서 한 아시아계 학생이 계란 세례와 함께 인종적 욕설 공격을 받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6.03.08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