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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지켜줄게" 경찰 주최 미팅에 들끓는 '분노' 데이트 폭력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는 경찰이 가장 잘 알고 있을 텐데요, 알면서도 이런 접근방식을 쓰다니요. 지난달 20일에 열린 한 미팅 자리입니다. SBS 2016.03.08 08:49
[취재파일] 등굣길에 숨진 중학생…귀막은 행정이 빚은 참사 지난달 5일 아침 8시 20분. 중학교 2학년생 우현 군은 학년 종업식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늘 그렇듯 학교에 가려면 반드시 건너야 하는 남부대로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렸습니다. SBS 2016.03.08 08:44
유엔 日 위안부 폄하발언 중단 촉구에 "속이 시원하다" "오랜만에 시원한 뉴스네요."(네이버 아이디 'mech****') "유엔이 괜히 국제평화기구가 아니란 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일본에 대한 통렬한 직격탄이다."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가 7일 일본 지도자와 공직자들의 일본군 위안부 폄하 발언에 대해 중단을 촉구하자 누리꾼들은 8일 속이 시원하다고 밝혔다. 연합 2016.03.08 08:34
20대 중국인 부산으로 입국한 뒤 잠적 선원 취업을 위해 부산을 찾은 20대 중국인이 돌연 잠적해 출입국관리사무소가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 중국 베이징에서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23살 L씨가 행방을 감췄습니다. SBS 2016.03.08 08:32
강원 동해 학습지 여교사 피살 사건 10년째 미궁 10년 전인 2006년 3월 14일 오전. 강원 동해시 망상동 심곡 약천마을 인근의 우물 안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마을 주민 J씨는 우물물을 마시려다 물줄기가 평소와 달리 약하게 흐르자 이물질로 우물 입구가 막힌 것으로 생각하고 우물 뚜껑을 열었다가,알몸 시신이 엎드려 웅크린 자세로 우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3.08 08:04
"칼로 물베는 사랑싸움?" 도 넘어선 데이트 폭력 그제씨는 소주 3병을 마시고 5년간 사귀어온 B씨를 만나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청주시 서원구의 B씨가 운영하는 식당 출입문을 열었을 때 A씨는 화가 났습니다. SBS 2016.03.08 07:56
"왜 째려봐?"…행인과 말다툼하다가 흉기로 찔러 부산 동부경찰서는 째려본다는 이유로 행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 밤 … SBS 2016.03.0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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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서 '쑥' 나타난 男…1분 만에 휴대폰 싹쓸이 간 큰 휴대전화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판매점에 벽을 뚫고 들어갔습니다. 벽을 합판으로 만든 곳만 노렸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경기도 김포에 있는 한 휴대전화 판매업소의 내부 모습입니다. SBS 2016.03.0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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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추진' 한양도성 일부 붕괴…긴급조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한양도성의 일부 구간이 무너진 걸로 확인됐습니다. 성벽이 부분적으로 침수됐는데 서울시가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한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SBS 2016.03.08 07:43
"여성은 예쁘고 다소곳해야"…교수 성차별 발언 심각 "학생이 수업시간에 하품하다니, 무례하네. 그것도 여학생이" "여자들은 똑똑해질수록 눈이 너무 높아져 배우자 풀이 좁아지잖아" 지성의 전당이라는 대학교 강의실에서도 여성·여학생을 차별하거나 성희롱하는 발언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08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