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판다는 왜 대나무만 먹고 살까요? 중국의 ‘국보’이자 멸종위기 동물인 판다가 22년 만에 국내로 들어왔습니다. 2014년 한·중 정상회담 때 시진핑 주석이 판다 한 쌍을 선물한 지 20개월 만입니다. SBS 2016.03.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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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독일회사 말아먹은 썰? '오덕'을 만나다 '친구가 독일회사 말아먹은 썰'의 주인공, 온라인 게임 '오덕'을 만든 독일인 개발자 스벤과 요한이 한국에 왔다! … SBS 2016.03.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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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북적북적 33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골라듣는 뉴스룸'의 일요일 낭독코너 '북적북적' , 이번 주는 지난 달 19일 타계한 세계적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읽습니다. SBS 2016.03.0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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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기온 포근…전국적으로 강한 황사 여름철 같은 봄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경남 해안 일부에만 약한비가 내릴 뿐 대부분 그쳤는데요, 이제 강한 황사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이미 서해 5도에는 짙은 황사가 나타나면서 '황사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 오전부터는 전국으로 황사가 확대되겠습니다. SBS 2016.03.06 06:43
서해 5도 황사주의보 발령..오늘 전국 '짙은 황사'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한반도로 넘어오면서 백령도와 연평도를 포함한 서해 5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황사 주의보는 미세먼지농도가 세제곱미터당 400마이크로그램을 넘을 때 발령되는데, 백령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726마이크로그램까지 올랐습니다. SBS 2016.03.06 05:41
[슬라이드 포토] 제주들불축제 '오름불놓기'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3.06 02:51
[슬라이드 포토] 요란하게 내리는 봄비, 서울을 적시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3.06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