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함께 하길"…교황, 16세 청소년 재소자에 감동 편지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당신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듯 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난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삶의 의지를 잃은 미국의 16세 청소년 재소자에게 감동의 편지를 보냈다고 미국 CNN 방송이 3일 소개했다. 연합 2016.03.04 11:10
마일리 사이러스 "트럼프 대통령 되면 이민가겠다" 눈물 미국의 인기 가수 겸 배우인 마일리 사이러스 가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을 떠나겠다"며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사이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화당 경선에서 트럼프와 다른 공화당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그래프를 올리고 "토하겠다. SBS 2016.03.04 11:09
뉴욕에서 한일 관계 대담회…"위안부 합의로 우려 해소" 미국과의 우호증진을 위해 각각 설립된 코리아소사이어티와 재팬소사이어티가 한-일 관계를 짚어보는 대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양 기관은 3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일본 쉴라 스미스 미국외교협회 선임연구원을 초청해 토머스 허바드 전 주한 미국 대사와 대담했다. 연합 2016.03.04 10:44
오바마 "퇴임 후에도 작은딸 대학 갈 때까지 워싱턴DC 거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년 1월 백악관을 나온 후에도 당분간 워싱턴 DC에서 살겠다는 뜻을 확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 위스콘신 주 밀워키의 구시가지에 있는 '엔진컴퍼니넘버3' 식당에서 건강보험개혁법과 관련해 백악관에 편지를 쓴 5명의 주민과 만나 점심을 같이하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3.04 10:38
우다웨이 "北, 제무덤 파고있어…中, 안보리결의 충실이행" 북핵 6자회담 중국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최근 방한 기간에 "북한이 제 무덤을 파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연합 2016.03.04 10:33
中 위안화 가치 0.2% 절상…6.5284위안 고시 중국 당국이 위안화 가치를 절상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오늘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20% 내린 달러당 6.5284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SBS 2016.03.04 10:31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비단뱀이 테디 베어 인형 '꿀꺽' 보시는 건 길이 180센티미터가 넘는 비단뱀입니다. 얼마전 보라색 테디 베어 인형을 삼켰었는데, 인형 냄새를 다른 동물의 냄새와 착각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SBS 2016.03.04 10:17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美 경찰 폭행 영상 논란…경찰서장 '휴직' 미국 볼티모어의 한 학교에서 경찰이 젊은 남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고등학생이 찍은 5초 정도 길이의 영상에는 경찰들이 젊은 남자의 뺨을 세차례나 때리면서 욕설을 한 뒤 밖으로 나가라면서 발로 차는 모습까지 찍혀있습니다. SBS 2016.03.04 10:05
러 전문가들 "제재로 北핵·미사일 못 막아…채찍보단 당근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와 같은 조치로는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단념시키기는 어렵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이 3일 러시아의 한반도 전문가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6.03.04 10:03
"저용량 아스피린 장기복용, 소화기관 암 위험 감소" 저용량 아스피린을 꾸준히 장기간 복용하면 식도암, 위암, 대장암 같은 소화기관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베이비' 아스피린이라고도 불리는 저용량 아스피린은 81mg으로 표준용량 300mg의 4분의 1 정도입니다. SBS 2016.03.04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