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드라마 새 규범 시행…불륜·미성년 연애 장면 퇴출 앞으로 중국 TV 드라마에서 불륜 장면이나 동성애, 미성년자 연애, 귀신, 무속 등과 관련된 내용이 모두 사라집니다. 중국청년망에 따르면 중국 방송영화TV연합회와 드라마제작산업협회가 지난해말 마련한 이런 내용의 '드라마내용 제작 통칙'이 최근 각 방송사와 프로덕션에 시달돼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6.03.03 14:22
"시진핑, 파벌 출신보다 옛 동료·측근 중용…신뢰도 중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요 파벌보다 옛 동료와 측근들을 중용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시 주석은 장쩌민, 후진타오 전 주석이 통치를 위해 각각 기존 파벌인 상하이방과 공산주의청년단에 의존한 것과 달리 주석 취임 전 같이 일한 옛 동료와 측근을 중용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3 14:22
[생생지구촌] 오토바이 길이만 5m…'괴짜 라이더'의 별난 열정 파키스탄의 한 도로입니다. 정말 황당한 장면이죠. 오토바이인데 본체가 길어도 너무 길어서 지나가던 운전자들도 다 쳐다봅니다.게다가 오토바이를 탄 남자 엎드려있다가 일어서기까지 하는데 정말 오토바이도 그렇고 운전자도 그렇고 기가 막힙니다.저렇게 달리다간 정말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겁도 없죠?오토바이 위에서 곡예를 펼치며 달리는 이색 도전 중이라고 합니다.본체 길이가 4.8m나 되는 이 오토바이, 이 남자가 직접 개조한 거라고 합니다. SBS 2016.03.03 14:20
日언론 "日, 5월 G7 정상회의에 박 대통령 초청 검토" 일본 정부가 오는 5월 미에현 이세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 박근혜 대통령을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TV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3 12:36
中베이징 '최대 정치행사' 양회 기간 또 심각한 스모그 중국 최대의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개막한 3일 베이징이 또다시 짙은 스모그에 휩싸였다. 3일 베이징시 환경당국 등에 따르면, 베이징의 일부 지역의 PM 2.5 농도가 이날 오전 9시 현재 278㎍/㎥를 기록했다. 연합 2016.03.03 11:53
"기후변화 방치하면 식량난으로 50만 명 더 죽는다" 기후변화를 방치하면 식량 생산에 차질이 빚어져 2050년까지 50만 명 이상의 추가 사망자가 생길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 등이 참여한 연구팀이 영국 의학 전문지 랜싯에 게재한 보고서를 인용, 기후변화로 식량 생산량이 줄어들어 이런 결과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3.03 11:51
美, 한국 철강제품에 최고 6.89% 반덤핑관세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철강제품에 최고 6.89%의 반덤핑 관세를 매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미 상무부와 워싱턴D.C.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한국산 냉연강판에 수출업체별로 2.17∼6.89%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예비 판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6.03.03 11:44
中 통제효과?…"98%가 시진핑 인터넷 관리정책 지지" 중국인 절대다수가 시진핑 국가주석의 인터넷 관리 정책을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관영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관영 뉴스사이트 중국망연구자문그룹이 전국 50개 대도시의 전문대졸 이상 중국인 1만2천600명을 대상으로 '중국의 인터넷 환경 변화'에 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03 11:44
[월드리포트] 3백 미터 건물에 만든 짜릿한 '유리 미끄럼틀'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해 보입니다. 미국 서부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로스앤젤레스의 70층 짜리 건물에 유리로 만든 미끄럼틀입니다. 지상에서 300미터 높이, 미끄럼틀의 길이는 15미터에 달합니다. SBS 2016.03.03 11:42
캐나다인 다수 "캐나다에 좋은 미국 대통령은 클린턴" 캐나다 국민의 다수는 미국 대선 후보 중 캐나다에 가장 좋은 미국 대통령으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CTV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나노스 연구소가 캐나다인의 미 대선 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가 37%의 응답률로 으뜸을 차지했다. 연합 2016.03.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