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검찰총장 "테러에 지역 없다…국제공조로 척결" 방한중인 나빌 아흐메드 타우픽 사덱 이집트 검찰총장은 오늘 "테러는 지역도, 종교도, 윤리도 가리지 않는다"며 "한국의 테… SBS 2016.03.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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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트럭으로 문 뜯더니…도둑떼, 2분 만에 '싹쓸이' 지난 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총기 판매점에 10명의 떼도둑이 난입했습니다. 이른 새벽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총기 판매점 앞에 나타난 도둑들은 가게 철문과 방범 창살을 밧줄로 묶어 트럭과 연결시켰습니다. SBS 2016.03.03 18:51
시리아 내전 5년 만에…난민캠프 한곳서 5천번째 아기 탄생 시리아 내전 5년 만에 난민캠프 한 곳에서 5천 번째 아기가 태어나 난민들의 고단한 삶에 작은 희망을 주고 있다. 2일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이날 시리아 국경 근처의 요르단 자타리 난민 캠프에서 5천 번째 아기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연합 2016.03.03 17:26
중국 '소프트 외교' 상징 판다 한국 입성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가 채택된 오늘 중국 소프트 외교를 상징하는 동물인 판다 한쌍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판다 서식지인 중국 쓰촨성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판다 한쌍은 2014년 7월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선물하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SBS 2016.03.03 17:14
"5천300년 전 미라 '아이스맨' 목소리 되살린다" 1991년 알프스 산맥의 빙하에서 완벽한 상태의 미라로 발견돼 전 세계를 흥분시킨 '아이스맨'이 5천300년의 긴 침묵을 깨고 목소리를 낼 수 있을 전망입니다. SBS 2016.03.03 17:06
미 전문가들, '한·일에 혼합핵연료 계획 중지 요구하라' 조지프 나이 전 미국 국방부 차관보를 비롯한 전문가 13명이 우라늄·플루토늄 혼합산화물 재처리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과 도입을 검토 중인 한국에 MOX 공장을 포기하도록 요구하라고 미국 정부에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3.03 17:02
KKK 전 지도자 "트럼프 대통령 되면 국무장관 하고싶다" 미국의 대표적 백인우월주의 단체 쿠클럭스클랜, 즉 KKK의 거물급 지도자가 도널드 트럼프 내각에서 국무장관을 맡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본부를 둔 'KKK 기사단'의 단장을 지낸 데이비드 듀크는 현지시간 어제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면 각료로 일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3.03 16:53
"英 '브렉시트'시 1년 내 성장률 '반토막'…1%P↓"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할 경우 1년 안에 성장률이 반 토막 나고, 파운드화와 채권, 부동산 가격에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내다봤습니다. SBS 2016.03.03 16:52
"중국 항공전력, 2030년이면 미국과 비슷하거나 앞설 것" 중국의 항공전력은 오는 2030년이면 미국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앞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안보 전문 매체인 더내셔널인터래스트 마크 웰시 미 공군참모총장의 말을 빌려 중국 공군이 오는 2030년이면 실전 배치 전투기 수에서 미국과 비등하거나 오히려 앞설 것으로 예측했다. 연합 2016.03.03 16:49
브렉시트 막으려는 프랑스 "난민은 버리고 은행 유치할 것"'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면 프랑스는 영국과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지역인 칼레의 난민촌에 있는 난민들은 영국으로 넘기고 영국에서 빠져나오는 금융기관 유치에 나설 수 있다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경제장관이 경고했다. 연합 2016.03.03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