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美우주인, 340일 만에 지구 귀환…최장 기록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3.03 04:18
볼리비아 대통령 "혼외자식 생사 가려 달라" 소송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옛 애인과 낳은 혼외 자식의 생사 진위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옛 애인인 사파타를 상대로 5일 이내에 아들의 생존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소송을 냈다고 현지언론과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3 04:10
바이든 美부통령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잇따라 방문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바이든 부통령이 오는 8일 이스라엘을 방문하면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면담하고, 요르단강 서안지구 라말라를 방문해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3 04:09
안보리서 중·러 vs 한·미 '사드 한반도 배치' 놓고 설전 중국이 북한 핵실험을 응징하려고 모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전체회의에서도 한반도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를 배치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SBS 2016.03.03 04:09
애플, 샌버너디노 아이폰 사건 항소장 별도 제출…"만일 대비" 샌버너디노 총기난사 테러 용의자가 쓰던 아이폰의 보안기능 해제 여부를 놓고 미국 연방수사국과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애플이 이 사건에 관한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연합 2016.03.03 03:04
"제발 미국 교도소로 보내줘"…애걸하는 '마약왕' 구스만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다."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하루라도 빨리 미국으로 인도되기를 애걸하고 있다. 현재 수감된 연방 교도소 측의 '피를 말리는 삼엄한' 감시 때문이다. 연합 2016.03.03 03:04
유럽증시 독·프 랠리 이어가…영국 증시는 보합 유럽 주요 증시가 2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41% 상승한 4.424.89로 마감,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연합 2016.03.03 03:03
美하원 외교위원장 "북핵 저지 위해 모든 수단 동원해야" 에드 로이스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2일 북한의 핵개발을 막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로이스 위원장은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를 채택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3.03 03:03
러 외무부 "대북결의 고의적 지연 시도한 적 없다" 러시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 채택을 어떤 식으로든 어렵게 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주장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일 모스크바 시내 외교부에서 한 정례 브리핑에서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이 러시아의 요청으로 1주일 가까이 늦어진 것과 관련 "정부 내 부처들과 문건 내용을 조율하기 위해 추가적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연합 2016.03.03 03:03
"링컨의 당이 트럼프의 당으로"…美경선 최대 패자는 공화당 미국 대선 경선의 최대 패자는? 바로 공화당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1일 대선 경선 레이스의 최대 승부처인 당의 '슈퍼 화요일' 대회전에서 '아웃사이더'인 트럼프가 압승을 거두고 후보 지명에 성큼 다가서면서다. 연합 2016.03.03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