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중국 국가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무디스가 중국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중국의 신용등급은 'Aa3'로 유지했습니다. SBS 2016.03.02 09:43
CNN "힐러리-트럼프, 버지니아·조지아 승리" 예상 미국 대선의 민주당과 공화당 경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현지시간 1일 '슈퍼 화요일' 경선 무대인 버지니아, 조지아 주 프라이머리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2 09:43
브라질서 지카·열성질환 공포 속 보건인력 파업 움직임 브라질에서 지카 바이러스 공포가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보건 인력이 파업을 벌일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혼란이 우려됩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대도시의 공공보건 시설에 근무하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의약품 부족과 열악한 근무 여건, 저임금 등에 불만을 표시하며 사실상 일손을 놓고 있습니다. SBS 2016.03.02 09:37
대북 제재결의안 3일 0시 표결…'北 자금줄' 전방위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응징하고자 마련한 대북 제재결의안의 채택을 하루 연기했습니다. 안보리는 당초 현지시간으로 1일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고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2일 오전 10시, 우리시간으로 3일 0시로 연기했습니다. SBS 2016.03.02 09:35
'여자친구 폭행혐의' 채프먼,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여자 친구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아롤디스 채프먼에게 정규시즌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메이저리그가 가정 폭력이나 아동 학대, 성범죄 징계를 강화하기로 결정한 뒤 내린 첫 번째 처벌입니다. SBS 2016.03.02 09:25
백악관 "안보리 제재, 北 지배 엘리트층 정조준" 백악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채택할 예정인 대북제재 결의안이 북한의 지배 엘리트층을 정조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대변인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결의안은 사상 처음으로 북한 경제의 특정분야를 포괄적으로 제재하는 분야별 제재를 적용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3.02 09:23
CNN "힐러리, 버지니아·조지아…트럼프, 조지아 승리 확실" 미국 대선의 민주당과 공화당 경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슈퍼 화요일' 경선 무대인 버지니아, 조지아 주 프라이머리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2 09:15
"中 단둥항서 1일부터 북한산 광물 수입금지 돌입" 중국이 지난 1일부터 일부 항구에서 북한산 광물 수입 금지에 돌입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중 국경지대에 있는 랴오닝성 단둥시의 한 무역 관계자는 "항만 당국으로부터 북한산 광물)수입을 금지한다는 통지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닛케이는 전했습니다. SBS 2016.03.02 09:15
美 캘리포니아 올해도 '물 부족' 비상…적설량 평균미달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우기인 겨울철에 이상 고온이 이어지면서 5년째 물 부족 현상을 겪을 전망이다. 캘리포니아 주 수자원국은 1일 "주 전역의 적설량이 예년 평균치의 83%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면서 "올해도 강력한 절수 정책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3.02 08:57
러시아 대북 지원 밀가루 2천500t 남포항 도착 러시아가 북한에 지원한 밀가루 2천 5백톤이 최근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은 "밀가루가 러시아 정부가 유엔 세계식량계획에 지원한 400만 달러로 구입된 것"이라며, "어 남포항에서 식량 도착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2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