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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북제재 표결 연기…러시아 또 제동 대북 제재 결의안을 채택하기 위해서 당초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열릴 예정이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내일 자정으로 연기됐습니다. 러시아가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결의안 채택에 또 제동을 걸었습니다. SBS 2016.03.02 06:15
브라질서 뎅기 열병도 확산…작년보다 46% 증가 브라질에서 열성 질환인 뎅기 열병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뎅기 열병은 지카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이집트 숲 모기'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3.02 04:49
빈라덴의 유언 "사재 360억원, 지하드·알라를 위해 쓰라" 9·11 테러의 주모자인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이슬람 성전을 위해 약 2천900만달러, 358억원의 사재를 남겼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SBS 2016.03.02 04:49
브라질 경찰 '수사 비협조' 페이스북 임원 체포 브라질 연방경찰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페이스북의 디에고 조단 부사장을 체포했다고 주요 미국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담당하는 조단은 마약 거래 수사와 관련해 메시징 서비스 '와츠앱'을 통해 오간 통신 내용을 수사당국에 제공하라는 법원 명령에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2 04:49
안보리 회의 하루 연기…대북 제재결의안 3일 자정 표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예정했던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응징을 하고자 마련한 대북 제재결의안 채택을 하루 연기했다. 안보리는 당초 이날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고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2일 오전 10시로 순연했다. 연합 2016.03.02 03:33
브라질 경찰 '수사 비협조' 페이스북 임원 체포 브라질 연방경찰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페이스북의 디에고 조단 부사장을 체포했다고 주요 미국 언론매체들이 1일 보도했다. 라틴아메리카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담당하는 조단은 마약 거래 수사와 관련해 메시징 서비스 '와츠앱'을 통해 오간 통신 내용을 수사당국에 제공하라는 법원 명령에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3.02 03:32
브라질서 뎅기 열병도 확산…작년보다 46% 증가 브라질에서 열성 질환인 뎅기 열병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뎅기 열병은 지카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이집트 숲 모기'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3.0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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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제재안 채택 예정…'만장일치' 예상 사상 가장 강력한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결의안이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이사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될 예정입니다. 북한의 강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SBS 2016.03.02 02:27
미 공화 1인자 "편견단체 단호히 거부해야"…트럼프에 공개 경고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쿠클럭스클랜 등 백인 우월주의단체에 대해 어정쩡한 태도를 보여 거센 비난을 받는 가운데 공화당 1인자인 폴 라이언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연합 2016.03.02 01:47
프랑스 칼레 난민촌 이틀째 철거…난민 불지르며 저항 프랑스 정부가 1일까지 연이틀 '정글'로 불리는 칼레 난민촌 일부 철거 작업을 벌였다. 현지 일간지 르몽드는 불도저를 앞세운 철거팀이 전날에 이어 이날 칼레 난민촌 남쪽 지역 철거 작업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3.02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