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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아이스 스포츠의 결정판 '크래시드 아이스' 아이스하키용 보호장구와 스케이트를 착용한 선수들이 빠른 속도로 긴 얼음 트랙을 달립니다. 흡사 봅슬레이 경기장 같기도 하고, 쇼트트랙을 떠올리게 하기도 하는 이 경기의 이름은 ‘크래시드 아이스’라 불리는 익스트림 아이스 스포츠입니다. SBS 2016.02.29 15:24
'백인잔치' 논란속 아카데미 시상식…흑인배우·감독 불참 미국 최대의 영화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이 28일 인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88회를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녀 주·조연상 후보 20명이 전부 백인 배우로 채워지면서 '백인만의 잔치'라는 비판 속에 몸살을 앓았다. 연합 2016.02.29 15:12
이란 총선 개혁파 약진으로 로하니 개방정책 힘 실린다 이란 의회 의원을 뽑는 총선에서 개혁파가 약진하면서 서방과의 핵합의를 이끈 하산 로하니 대통령의 개방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2.29 14:54
타이완에도 '진실과 화해 위원회'…과거사 청산 나선다 타이완 차기정부가 과거 군사독재 시절의 역사 청산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진실과 화해 위원회' 같은 기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2.29 14:54
WSJ "인도 경제, 통화 가치 하락에 '휘청'" 신흥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구가해온 인도 경제가 루피화 하락에 휘청거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올해 들어 루피화 가치는 미 달러화에 대해 4% 가량 떨어져 올해 주요 신흥시장 통화 중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 SBS 2016.02.29 14:51
"중국, 2029년이면 공격형 핵 잠함 보유 척수 미국의 배" 오는 2029년이면 중국이 보유하는 공격형 핵잠수함 척수가 미국보다 거의 배가량 많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외교 안보 전문 매체 더네셔널인터래스트는 조지프 멀로이 미 해군 참모차장의 말을 빌려 오는 2029년이면 중국은 적어도 70척 이상의 공격형 핵잠수함을 보유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9 14:43
'룸' 브리 라슨, 美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룸'의 브리 라슨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브리 라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크리스 록의 사회로 진행된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트 블란쳇, 제니퍼 로런스 등을 제치고 여우주연 부문에서 오스카상을 거머쥐었습니다. SBS 2016.02.29 14:37
北 매체, 박 대통령에 "독단·전횡으로 망조" 또 막말 북한은 29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이 임박한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막말 비난을 이어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개인 필명 논평에서 "박근혜의 독단과 전횡으로 남조선에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며 "사실상 역사의 시계바늘을 '유신' 독재시절로 되돌려세웠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2.29 14:27
'매드맥스' 美 아카데미 6관왕, 이냐리투 2회 연속 감독상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6관왕을 차지했습니다.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매드맥스'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상 등 6개 부문을 싹쓸이했습니다. SBS 2016.02.29 14:24
'레버넌트' 이냐리투, 美 아카데미 2회 연속 감독상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서부개척시대 사냥꾼의 생존과 복수극을 다룬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2년 연속 아카데미 감독상을 거머쥐었습니다. SBS 2016.02.29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