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도넘은 '거짓비방'…크루즈 핵심참모 해임 비방전이 기승을 부리는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결국 거짓선전 때문에 사달이 났다. 공화당 경선주자들이 서로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는 분위기 속에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의 핵심 참모가 경쟁 후보를 깎아내리고자 거짓 영상을 만든 책임을 지고 해임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연합 2016.02.23 09:21
[슬라이드 포토] 한국인 선원 탄 유조선 아프리카서 납치됐다 구출돼…3번째 피랍 한국인 선원이 탄 한국 해운회사 소속 유조선이 최근 아프리카에서 해적들에 납치됐다가 구출됐다고 나이지리아 해군이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해군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기업 소유로 한국의 한 해운회사에 임대된 파나마 선적의 유조선 막시무스호가 지난 11일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의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인근 해상에서 납치됐습니다. SBS 2016.02.23 09:17
저커버그 "'백도어' 요구 옳지 않아…애플에 공감" 애플이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 해제를 거부한 것과 관련해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애플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저커버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강연에서 "팀 쿡 애플 CEO와 애플에 상당히 공감한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3 09:16
[슬라이드 포토] '다케시마의 날' 시마네현에 가보니…"온통 왜곡 뿐"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왜곡된 독도 교육이 아주 심각했습니다." 전 세계에 독도를 널리 알려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열린 일본 시마네현에 도착해 연합뉴스에 상황을 전해왔다. 연합 2016.02.23 09:14
세계 인터넷 인구 32억 명…41억 명은 여전히 불통 전세계 인구 73억 명 가운데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32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페이스북이 내놓은 '세계 인터넷 접근성' 연례보고서를 보면 2015년말 기준 인터넷 사용 인구는 32억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2.23 08:51
美케리·中왕이, 23일 워싱턴회담…유엔 대북제재수위 최종담판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현지시간으로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회동합니다. 이번 회동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안 수위를 놓고 미·중 간에 막바지 조율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어서 사실상 '최종 담판'의 성격을 띨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SBS 2016.02.23 07:59
발기부전제, 수영선수·잠수부 목숨도 살린다 발기부전제가 수영선수나 잠수부 등이 찬물에 들어갔을 때 겪는 급성폐수종으로 목숨을 잃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주 더햄 소재 '고압의학 및 환경심리학 듀크 센터'의 의료실장 리처드 문 박사 팀은 발기부전제 실데나필을 운동 전에 저용량 복용하면 소위 수영으로 인한 폐수종 위험이 예방됐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미국 심장협회 학회지에 게재했습니다. SBS 2016.02.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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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매달린 침대…'거꾸로' 만들어진 집 3층짜리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니 조금 이상한데요, 당연히 바닥에 있어야 될 침대가 위쪽에 붙어 있습니다. 변기와 욕조에 심지어는 자동차까지 천장에 떡하니 매달려 있습니다. SBS 2016.02.2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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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춤춘 106살 할머니 화제 미국 오바마 대통령 내외가 106살 흑인 할머니와 백악관에서 춤을 추는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난 흑인 할머니가 두 팔을 벌리고 머리까지 흔들며 기뻐합니다. SBS 2016.02.2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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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조업 선박 '펑'…인도네시아 극단적 조치 줄지어 떠 있는 배가 순식간에 잇따라 폭파됩니다. 영화 속 장면이 아닌 실제 상황인데요,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조업을 한 선박을 단속해 폭파시키는 현장입니다. SBS 2016.02.23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