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명 가능성 50% 이상"…美 공화당 수뇌부도 '흔들린다'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 후보로 지명될 가능성이 50%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다름 아닌 미국 공화당 하원 2인자인 케빈 매카시 원내대표의 예측이다. 연합 2016.02.23 04:57
미 공화,내일 네바다 경선…트럼프의 대세냐 루비오의 파괴력이냐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4차 무대인 네바다 주가 22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화당은 물론 미 정치권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지난 9일 2차 뉴햄프셔와 20일 3차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진행된 경선에서 압승한 도널드 트럼프가 3연승을 이어가느냐, 아니면 '트럼프 대항마'로 부상 중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또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트럼프를 따라잡느냐가 최대 관전포인트다. 연합 2016.02.23 04:56
쿠바, 지카 바이러스 방역작업에 군인 9천명 투입 쿠바가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지카 바이러스의 자국 내 발병을 막고자 군인을 동원하는 등 총력전에 나선다.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은 22일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에 올린 호소문에서 지카 바이러스 발병을 막고자 9천 명이 넘는 군인과 200명의 경찰을 방역작업 등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23 04:56
IAEA "테러 핵물질 위험"…통제협약 비준 동참 국제사회에 호소 방사성 물질이 테러분자들에게 넘어갈 위험을 줄이는 데 필요한 개정 핵물질방호협약 시행을 위해선 비준 국가가 늘어야 한다며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달라고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촉구했다. 연합 2016.02.23 04:55
북한문제, 미 학자들 꼽은 '외교현안 우선순위'서 11위 그쳐 북한이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감행했고 미국이 이에 대북제재법을 발효시켰지만, 미국 국제관계학자들은 여전히 북한 문제를 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2.23 04:55
"말이나 말지"…브라질 대통령·각료 월급 삭감 약속 미이행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긴축을 위해 월급을 자진 삭감하겠다고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가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23 04:53
이탈리아 총리 "영국 투표 통해 EU에 잔류해야" 이탈리아 마테오 렌치 총리는 22일 영국이 투표를 통해 유럽연합에 잔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렌치 총리는 이날 집권 2년을 기념해 외신기자들과 기자회견을 한 자리에서 "영국이 만일 EU를 떠난다면 유럽보다는 영국 시민에게 더 큰 피해가 돌아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탈리아 온라인 매체인 더 로컬이 전했다. 연합 2016.02.23 04:53
오바마 내외 106세 흑인 할머니와 댄스 동영상 화제 버락 오바마 대통령 내외가 106세 흑인 할머니와 백악관에서 가볍게 춤을 추는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가 지난 18일 '흑인 역사의 달' 행사 참석차 백악관을 방문한 흑인 할머니 버지니아 맥로린과 즉석 댄스 타임을 가진 동영상을 현지시간으로 21일 공개했습니다. SBS 2016.02.23 04:53
유럽증시 유가 회복·원자재주 강세로 상승…런던 1.47%↑ 유럽 주요 증시는 22일 국제 유가의 회복세와 원자재주 강세에 힙입어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47% 오른 6,037.73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2.23 04:51
구스만 셋째 아내 "남편 가정적…염문설 여배우 질투 안해" 코로넬은 최근 미국의 스페인어 방송 네트워크인 텔레문도와 인터뷰에서 남편 구스만이 감옥에서 서서히 고문당하고 있다며 고혈압 등 건강 악화를 걱정했다고 엘 임파르시알 등 멕시코 현지 언론이 현지시간으로 2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3 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