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외판원 살해' 40대 징역 30년 확정 대법원 1부는 판매처를 소개해준다며 화장품 외판원을 유인해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43살 우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17 08:58
교통사고 후 빌린 신분증으로 경찰서 찾은 '간 큰 수배자' 교통사고를 낸 수배자가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가지고 경찰서를 찾았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빌린 운전면허증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내고 경찰조사에서 신분을 속이려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7 08:58
검찰, '수천만 원 뒷돈' 국토부 과장 사무실서 체포 검찰이 경남 김해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국토교통부 현직 과장을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창원지검 특수부는 정부 세종청사 국토부 사무실에서 P 과장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6.02.17 08:40
'스마트 아파트'에 밀려나는 경비원들 아파트 경비원 대신 통합전자보안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입주자 대표회의와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첨예한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서울 강서구 한 아파트 주민들은 "통합보안시스템 설치 결의는 무효"라며 입주자 대표회의와 회장 김모씨를 상대로 서울남부지법에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2.17 08:40
서울 119구조대, 4분마다 출동해 하루 55명 구조했다 서울시 119구조대가 지난해 4분마다 출동해 26분마다 1명 꼴로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9구조대는 지난해 12만 7천481회 출동해 1만 9천91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7 08:40
모바일 시대에 PC는 뒤안길?…"함께 크는 동반자!" '모바일 퍼스트' 시대가 됐지만 장시간 영상 감상이나 고가 상품 구매 같은 특정 인터넷 활동에서는 PC 사용률이 여전히 모바일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2.17 08:23
강도 돌변 승객 "택시 내놓아라" 흉기 위협 창원서부경찰서는 타고 가던 택시를 빼앗아 타지에서 영업을 하려고 택시기사를 위협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박 씨는 지난 14일 오전 4시께 택시를 타고 가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서 택시기사 김모 씨에게 차를 세우라고 한 뒤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차량을 내놓으라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2.17 08:22
로비스트 린다김 갑질 논란…"뺨 때리고 무릎꿇려" "어이. 권 장관. 양아치 짓 하면 안 돼. 이번 무기는 말이야..." 호텔 방에 들어서자 화가 난 듯한 목소리의 통화음이 들렸습니다. SBS 2016.02.17 08:16
지난해 초중고생 1.8% 영재교육…수학·과학에 81% 집중 전국 초중고교생 중 1.8%가 영재교육을 받고 있으며 주로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영재교육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영재교육 대상자는 11만53명으로 전체 초중고등학생 608만8천827명 중 1.81%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2.17 07:58
'화장품 외판원 살해' 40대 징역 30년 확정 대법원 1부는 판매처를 소개해준다며 화장품 외판원을 유인해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 로 기소된 우모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7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