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단속 안하는 종교시설만 20곳 골라 턴 파렴치범 구속 항시 문이 열려 있거나 감시가 소홀한 종교시설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종교시설 20곳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2.16 09:36
'입원 밥먹듯'…1억 3천만 원 보험사기 일가족 4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16일 가벼운 질환에도 입원을 반복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씨와 자녀 3명 등 일가족 4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2004년 5개 생명보험사 상해·질병 보험상품 10여개에 가입한 뒤 2008년 1월부터 작년 초까지 39차례에 걸쳐 보험금 1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SBS 2016.02.16 09:32
'입원 밥먹듯'…1억 3천만 원 보험사기 일가족 4명 검거 가벼운 질환에도 입원을 반복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58살 김 모 씨와 자녀 3명 등 일가족 4명을 대구 서부경찰서가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09:29
중국서 스포츠도박 사이트 개설 110억 부당이득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42살 윤 모 씨등 주범 9명을 경남 마산동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또 25살 은 모 씨 등 16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6 09:27
60억 원대 불법 외환거래 방글라데시인 2명 검거 한국에 있는 자국 노동자의 돈을 불법으로 송금해 준 혐의로 방글라데시인 46살 A씨를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공범 29살 B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6 09:27
렌터카 빌려 전국 상가·공사장 절도 50대 구속 전국 상가와 공사장에서 565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양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씨는 지난 1월 23일 새벽 2시쯤 광주 북구의 한 공사장에서 건설공구 465만 원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해 7월쯤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시흥, 전남 장성 등의 상가에서 디지털카메라, 양주 15병 등 모두 565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09:12
두 살배기 아들 응급실 데려가려 음주운전한 아버지 입건 춥고 눈발이 날리던 지난 15일 밤. 청주시 서원구에 사는 영업직 회사원 A씨는 거래처 사람과 술을 마신 뒤 퇴근했습니다. 집으로 들어오자 A씨의 두살배기 아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SBS 2016.02.16 09:07
서울 노원구에서 불법유턴으로 삼중 충돌사고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네거리에서 33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아우디 승용차가 마주 오던 65살 김 모 씨의 택시를 … SBS 2016.02.16 09:01
동성 추행·경찰 폭행 '겁없는' 몽골 유학생 벌금형 동성을 추행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외국인 유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 4단독 김동현 판사는 16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6.02.16 08:55
중국서 스포츠도박 사이트 개설 110억 부당이득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로 윤모씨등 주범 9명을 구속하고 은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6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