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말에 애인 손가락 부러뜨리고 흉기 들이대 이별을 통보한 애인을 때려 손가락을 부러뜨리고 흉기로 위협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1월 27일부터 15일까지 자신의 집이나 여자친구 B씨의 집에서 B씨의 얼굴과 명치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6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10:28
자격증 빌려 문화재 수리한 업자·빌려준 기술자 7명 입건 경북 고령경찰서는 자격증을 빌려 문화재를 수리한 혐의로 K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자격증을 빌려준 문화재 수리기술자 1명과 기능자 5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6 10:25
경찰, 고수익 미끼 투자자 모은 가상화폐 업체 수사 되팔면 수익을 낼 수 있다면서 투자자를 끌어모아 가상화폐를 판매한 업체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고수익을 미끼로 허가 없이 가상화폐를 판매한 혐의(유사수신행위에관한법률위반·사기)로 가상화폐 '케이코인' 발행사 K사를 수사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6.02.16 10:11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성매매 현장서 인증샷까지?" 6만명 성매매 리스트백태 ▷ 한수진/사회자: 6만 명 성매매 리스트 사건, 아마 청취자 여러분들도 들어보셨을 겁니다. 강남 성매매 조직이 영업용으로 만들어서 관리해 온 성 매수 남성들의 신상이 담긴 파일인데요. SBS 2016.02.16 10:01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7살 딸 묶고 잔혹한 폭행…암매장 시신 발견 9살인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로 40대 여성이 지난달 31일 구속됐습니다. 그런데 경찰에서 조사해 보니 큰딸이 실종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6.02.16 10:00
서울시,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노인인구 20% 넘어 서울시가 오는 2019년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로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10퍼센트 수준이었던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19년 14퍼센트대로 증가해 처음으로 고령사회가 되고, 2026년 고령인구 비율이 20퍼센트를 넘어서면서 초고령사회를 맞게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6.02.16 09:53
경찰, 장학금 부정수령 학생회 간부들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장학금 부정수령 의혹을 받아오던 광주 조선대 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 간부들의 혐의를 확인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장학금을 부정하게 받아 가로챈 혐의로 조선대 총동아리연합회 간부 25살 A씨 등 4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6 09:52
암매장 '큰딸' 시신 부검 착수…내일 현장검증 경남지방경찰청은 어제 늦게 경기도 광주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을 임시 보관중인 고성영락원에서 국립과학수사원 부산과학수사연구소로 옮겨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SBS 2016.02.16 09:52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홍문종 "원유철 핵무장론? 도움 안 돼" ▷ 한수진/사회자: 박근혜 대통령이 잠시 후 10시에 국회 연설에 나섭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안보 상황과 관련해서 국민 단합과 국회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SBS 2016.02.16 09:39
'공항 이어 인천항도 뚫렸다'…외국 선원 2명 밀입국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입국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지난달 인천항 민간부두에서도 2차례 외국인 선원이 밀입국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16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