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자가용 10대 중 1대 외제차…10년새 4배↑ 과거와 달리 서울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외제차를 볼 수 있다. 이는 외제차 보유자들이 10년 사이 4배 이상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15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서울시민의 한 달 승용차 유지비는?'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승용차 등록대수는 256만대로 서울 인구 4명 중 1명이, 1가구당 0.6대의 승용차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6.02.15 14:37
6개월 동안 공사현장 돌며 철도용 등 전선 33㎞ 훔쳐…둘 구속 전남 광양경찰서는 전남·북과 경남 등 공사현장을 돌며 전선 수억원대를 훔친 혐의로 58살 A씨와 55살 B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훔친 전선을 사들여 되팔아 이득을 남긴 혐의로 57살 C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5 14:32
서울 체납자 신고포상금 1억 원…고액체납자 전담관리 서울시가 올해 체납 세금 징수 목표를 역대 최대 규모인 2천252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체납자 재산은닉 신고포상금을 현행 3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높였습니다. SBS 2016.02.15 14:24
7살 딸 때려 숨지자 암매장 5년간 쉬쉬한 '모정' 부부 불화로 말미암은 가족 해체가 결국 참극을 불렀습니다. 박모씨는 큰딸이 실종되고 작은딸은 초등학교에도 보내지 않은 혐의로 지난달 31일 구속됐습니다. SBS 2016.02.15 14:19
관절염에 좋다는 불량 전기장판, 120℃까지 치솟아 안전인증이 없는 전기장판과 전기침대를 노인들에게 팔아 2억 원을 챙긴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전기용품안전관리법위반 혐의로 49살 김 모 씨와 57살 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4:13
70대 노인 뺑소니범 나흘 만에 검거…범죄 수배자 오토바이를 모는 70대 노인을 차로 친 뒤 달아났던 30대가 나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5일 특가법상 도주 차량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15 14:13
필로폰 점조직 유통…부부 판매책 등 30명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 부산, 아산, 인천 등 9개 지역에 마약을 유통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상습투약한 혐의씨 등 1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4:08
서울 친절택시 갓등에 'AAA'…불친절하면 지원 중단 서울시가 친절 택시에 AAA 인증 마크를 붙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경영과 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인증을 받은 26개 업체 택시 2천5백여 대에 이번 달 말부터 AAA 마크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6.02.15 14:06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탑승자 3명 치료 중 사망 강원도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 전원이 구조됐으나 이 중 3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4:01
'낮잠 안자?'…3살 아동들 뺨 때리고 이불 뒤집어씌운 교사 경기도 양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3살 어린이들의 뺨을 때리는 등 학대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3살 아이 2명이 낮잠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교사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부모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6.02.15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