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고독사를 처리해드립니다 고독사보험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일본도 고령화문제는 풀기 어려운 숙제인가 봅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 김미화 그래픽 : 이윤주 SBS 2016.02.15 18:53
[카드뉴스] '절대로' 피해자 탓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에서 끊이지 않는 성범죄 소식. 그와 함께 피해자에게 잘못이 있다는 시각 또한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은 잘못된 것이라 외치는 퍼포먼스가 어제 진행되었습니다. SBS 2016.02.15 18:52
구리 장자못서 80대 치매노인 익사 15일 오후 2시 10분께 경기도 구리시 장자못 호수에서 김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구조대원들은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호수 주변에 벗겨진 신발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1시간 30여분만에 김씨를 물속에서 건져냈다. 연합 2016.02.15 18:52
거가대교 해저터널서 화물차 추돌…운전기사 1명 사망 오늘 오후 3시 15분쯤 거가대교 해저터널 부산방면 700미터 지점에서 1톤 트럭이 1차로에 서 있던 거가대교 사업소 소속 2.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2.15 18:46
검찰, '가습기 살균제 사건' 관련업체 추가 압수수색 임산부와 영·유아를 숨지게 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살균제 제조·판매업체를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지난 2일과 3일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업체 등을 압수수색한 데에 이어 오늘도 관련 업체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16.02.15 18:41
채권자 살해 후 시신훼손 20대 구속 기소 채권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28살 김모 씨와 사체 유기를 도운 지인 34살 천모 씨를 창원지검이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4일 부산서부터미널 근처 모텔에서 자신에게 거액을 빌려준 34살 A씨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마시게 한 후 잠든 A씨 머리를 흉기로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5 18:39
취업 요구한 90대 母 살해한 아들 구속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직장을 구하라는 말에 격분해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52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그제 새벽 수원시 권선구 자신의 집에서 90대 노모가 "직장을 구했으면 한다"고 말한 것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5 18:36
게일코리아 전 대표 700억 원대 배임 혐의로 입건 인천의 한 대형건설사 간부가 합작회사에 파견 근무하며 모기업에 부당이득을 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등으로 게일인터내셔널코리아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8:25
'미취학 아동' 사각지대…숨진 큰딸 존재도 몰라 7살 딸이 친모에게 맞아 숨진 사실이 5년 만에 밝혀지면서 교육당국과 지방자치단체가 제대로 역할을 했는지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교육당국은 박모 씨 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숨진 큰딸의 존재조차 몰랐고 주민센터는 취학통지서를 보낸 후 취학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후 관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2.15 18:24
공주서 레미콘차량 다리 밑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충남 공주시 신관동 공주생명과학고 인근 교차로에서 60살 소모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56살 서모 씨의 승용차를 충돌… SBS 2016.02.15 18:23